ONELINE
How ever, Did you miss me?
과거엔 훨씬 머리가 길고 자유분방하게 뻗친 채로 두었으나 , 어찌됐건 지금은 머리칼이 단청하고 일정 길이이상 길어지지 않게끔 관리하고 있다.
분위기 인장 OR 헤더.
어둠속에서 폰을 만지거나 작당하는 느낌이 유사.
이름 : 이우인(Lee woin) [義烏人:义乌人:yìwūrén] [=義. 옳을 의/ 烏. 까마귀 우/人. 사람 인]=의지를 가진 까마귀는 사람이 된다.
(생각 없이 'ㅇ'만 세개의 이름을 짓고자 한 업보가..)
영칭. 번역기에 한명을 고스란히 돌리면 나온다. : a friend of mine.(이그저어 대명사+친구·우군으로 번역됨.)
우인이라는 발음을 개빠르게 하면 win. 이고 사람인 자를 치환하면 자연적으로 발음상 winner. 가 된다.
이것을 이름으로 삼기엔 적합하지 않아, 영어권에선 이 자식이 이름을 뭐라고 대고 다닐지 짐작하기 어렵다.
woin <인데 사람들은 발음상 윈윈 거리고 다닐 거 같다. 신분제시하면 진짜 (Lee Woin) 써있어서 웃김.
나이 : 35 세 (계연 시점기준 20년 기준)(24년기준 39살)
생일 :1985. 08. 03.
성별 : 남
키 / 몸무게 : 189cm / 93kg
시계
손목시계 : 깔끔한 검정색의 체인줄 손목시계.
손목에 자주 차고 다니지는 않는다, 찰 때는 왼쪽손목에.
보통 주로 사용하는 쪽이 아닌 쪽에 차지만 시계를 찰 정도면 시간을 칼같이 확인해야 할때기에 착용시엔 왼손에 차며 일반적으론 주머니에 넣어둔다.
테마곡.
[24살] - 사고를 준비하거나 사고의 중심이거나.
[25살] -비참시절 노래
[27살] -
라벨_볼레로 : https://youtu.be/BxMmBvdYdXY
기억에 의존한단 점과 점점강해지는 재즈나 클래식류.
감정선처럼 크레센도로 격조되는 곡들.
[30살] -
30살 여유로운 성격상의 평소 테마.
바뀐 성격 테마.
[35살]-
[치이면 들을 노래] - 얘한테 관통은 이런것이다.
처음 생각했던 성대 근사치: https://youtu.be/DS4m1KxO8P4
손원일 성우 필모: https://youtu.be/-7BB9ulh_nc?t=350
모리카와 토시유키 성우
송준석 성우: https://youtu.be/z4hCLpaajbs?t=44
이분 일어판이 보통 하야미쇼였던듯;
최원형 성우: https://youtu.be/K9YEdugtcI8
모리카와 토시유키 성우
절대가련 칠드런_마기 시로
이거보다 더 저음을 원하는데.. 서칭 중… 찾으면 업데이트
헤이즈
찰리푸스 떠올랐설;
심규혁성우가 답이었음;
https://youtu.be/XeOls7JSlwQ?t=219
「 기타 」
개인 소지품 : 니코틴 패치 한 통, 지포 라이터
PANTON COLOR : 19-4108 TCX / Sea Storm
Color Hax : #323C46
늘 들고다니는 개임 소지품으로는 여느때와 다름이 없는 두가지.
담배를 피진 않지만 들고다니는 지포라이터와 니코틴패치는 상관없이 항상 들고있다.
생일은 양력 8월 3일. 혈액형은 Rh - AB형
- 마이페이스로 좋고 싫고가 확실하다.
- 왼손잡이.
- 언어는 아시아(한,중,일)권과 영어 가 능통하다.
- 밤눈이 밝은 편이다. 시력이 극히 정상으로 어둠 속에서도 구별은 잘한다.
- 물건을 잘 찾는다. 눈썰미가 좋은건지 운이 좋은건지 항상 물건은 잘 찾는다.
- 운이 좋다.
- 체력이 상당히 좋다. 완력은 단련되어 있는편.
그만큼 운동신경또한 좋다.
- 느슨함, 여유, 할 때는 제대로 한다, 호기심많다.
-부드러움.
항상 여유로운 미소로 상당히 부드러워 보인다. 귀찮고 졸려보이는 나른한 상, 뭔가 할 때만은 착실하고 군더더기가 없어 칼같이 해낸다. 늘 유순하게 웃으며, 언제나 갈대밭같은 인상이다. 사글사글하게 웃으며 능청도 부릴뿐더러 필요하다면 상냥하기도 하다.
-호기심.
약간의 지루함을 따돌리기위한 수단이고 그로인해 궁금하다면 물어보나 딱히 들은 그모든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그럼에도 들은 것은 기억하고있는 모양이다.
- 응급처치에 능하다.
다치는 일이 많으니 그만큼 스스로 응급치료를 할일이 많아서 늘었다.
- 무기는 무엇이든 잘다룬다.
어떤 것이든 안다뤄 본 것이 없으니 무엇이든 능숙하게 쓰는 것이 가능하다. 활이든 사격이든 장거리의 목표물에 집중하는 무기또한 잘다룬다. (그럼에도 타격감이 있는 것을 본인이 더 선호함:야구배트, 케인같은 휘두르는 것들)
- 사람을 패는데 일가견있다.
해부학이든 신체의 급소를 모조리 외우고 있다. 무기를 쓰든 맨주먹을 쓰든 딱 죽지않을 만큼만 패는 것부터 죽게끔 만드는 일은 자신있는 모양. 먼저 싸움을 구태어 걸려고 하진 않지만 걸어오는 것은 마다하지 않는다.
-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담배를 피우고 싶은게 아니라 하지않는다. 그럼에도 니코틴 패치는 늘 들고다니며 팔목에나 팔둑에는 찾아보면 한두장씩 붙어있다.
몸.
배에는 칼빵이 구어군데 있다.
팔에는 흉터가 즐비하고, 다리에도 흉터가 약간있다.
허벅지에 찔린자국이 있다.
어디에서든 (자기기준에서만)놀다 다친 흉터들.
목 정확히는 쇄골정도 부터는 다친흉터가 전혀없다.
옷을 입거나 남을 상대하며 만날때 굳이 그런 부분을 보일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일상생활을 전혀안하는 건 아니기에 지장이 생길수 있으니 각별드히 안다치도록 주의한 쪽. 결과적으로 다친적 없는 부분들.
^꼬식이 스펙설문지들.
비설:
- 위조된 신분이 많다, 중국에선 윈첸: 云晨[YúnChén] |[云:구름(이를)운/ 晨새벽 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직업. / 돈이 벌릴만한 일이면 무엇이든 한다.
차려입은 것은 말끔하지만 하는일마저 깔끔하진 않다. 죽음과 가까웠던 탓인지 몰라도 지금은 장의사자격증이있고, 장의사로 일을 하고있지만 장기만 챙겨서 따로 파는 경우가 더 많다. 따까리들을 시켜서 장기매매로 싸게 처리해서 크게 이득을 남기는 차액을 먹고 산다. 덕분에 해부학에 능통하고 장기위치는 훤하게 꿰고 있다. 어디를 쳐야 죽는지 빠삭하다. 혈액은 팔아도 크게 돈이 안 되기 때문에. (Rh- 부터 Cis, 봄베이 같은) 희귀혈액들만 취급한다.
현재의 대표직종: 장의사. (명함에 기입되어있는 표면적 직종.)
"시체는 전부 돈이야. 죽음은 재미와 이득을 가져다준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셔츠까지 검정을 골라입는 남자는 흔하지 않다. 팔에는 흉터나 니코틴패치들이 덕지덕지 붙어있지만 약쟁이수준은 아닌데다가, 차려입기만하면 너무나 멀쩡해서 사업가로 오인받을수 있을법한 말끔한 이목구비지만 순전히 쾌락을 쫓는 개새끼로 무성한 소문의 남자는 몇년뒤 죽지않고 돌아왔고, 지금은 죽음을 팔러다니는 놈이라고 정평이 나있다. 마을에 다시금 돌아오기 전인 몇년간은 부검의일을 했고 시체에서 정보와 돈을 캐내는 게 일이다.
[흥미]
"재밌는걸 위해서야, 죽더라도 그순간까지 즐기는거지"
흥미를 가지는 것에 대한 목표의식 만큼은 뚜렷해서 유흥을 좋아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방해한다면 여느 때와 같은 아델리펭귄과 같다.
[사랑은]
"지나간건, 내가 못잡아. 그건 시간이니까."
사랑을 실패했다고 해서 미련을 가지거나 하진 않는다. 그것은 이미 지나갔기때문에.
"사랑한 자리마다 빈자리였다."
과거를 조금 애기한다면, 사랑을 제대로 한적이 없다. 늘 고백하면 차이거나, 짝사랑이길 반복했기때문에 지금은 제대로 되리란 생각도 맞사랑일 거라고도 생각치 않는다. 자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면 지극히 또라이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감정
나는 약간의 체온이 더 필요했다 - 김경주, 백야(白夜)
사랑에 대한 감정자체는 느껴질 때마다 부정하고 벽이나 가치등을 재다보면 늘 실패라는 최종결론에 도달하기에 먼저 말하진 않으려고 하지만 거짓말을 하기 힘들어지면 사실을 털어놓곤한다. 정확히는 자각,부정,타협,수긍 중에 타협까지만 단계가 빠를 뿐이다.
[쫓는 것.]
"나 홀로 이 어둠 속을 걸어" - 태연, 수채화
"내가 즐길수 있는 거라면 그게 진흙탕길도 상관없는데. 재밌잖아."
그것이 가장확고하고 뚜렷한 것이다. 의미없이 이것 저것을 쫗는 듯해보이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에게 빛나보이는 보석을 찾아 건지기 위해 움직일 뿐이다.
-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어딜가나 난 늘 진지하게 미쳐있어. 그게 나니까."
한발 물러나 뒤에서 남을 지켜보는 것은 특화되어있다, 누군가의 장점과 단점, 거짓말과 진실, 타인의 이용가치 손익 등을 계산하는 것은 이미 지나칠정도로 일상이다. 자신의 감정이 메말라가거나 잔잔하게 흘러갈수록 타인의 감정변화를 읽는걸 재미삼아 하고있는통에 눈치만은 수준급이다.
"미친 것 같다니, 나한텐 이게 정상이야."
정도를 넘을 정도로 위험한구역만 찾는 건, 자신의 감정이 격정적인건 누군가를 죽이거나 흥미거리를 발견할 때이기에 그만큼의 흥미거리를 찾는다. 사랑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은 덜한 감정을 지능으로 고도의 계산을 하며 연기하는 것에 가깝다.
- 거짓말
"진실과 거짓속에서 뭐가 진실인지는 네가(당신이) 구분하는거야." - 이미테이션 게임.
거짓말을 하는것도 온전한 진실이 아닌 블러프가 섞인 사실이든, 그 모든 요소가 전부 자신에겐 재미가 되서 이런 장난을 즐긴다. 그렇다고해도 타인의 감정을 읽지 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때에 따라 섞는다.
[과거]
"그런 사람들 만나면 묻어버리려고"
가장 인정사정없이 가차없는 부분이다. 19살떄까지만해도 자신도 다른또래들 처럼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학교에서 별별사건을 다겪고난뒤 얼마 지나지않아 부모들은 빚을 떠맡기고 귀가한 집에 덩그러니 혼자남겨졌다. 그때부터 혼자 수금꾼 형들과 친해지며 꼬박꼬박 빚을 갚아 자수성가 한탓에 이미 소재지나 그런것들을 다 알고 있으나, 꼴도 보기싫어서 근처에 얼씬도 안하는편. 도리어 나중에 악연으로 만난다면 그때가선 자신이 처리해버려야지 하고 버루고 있으나 그것도 누군가가 가족사를 물어볼 때나 그렇지 잠시뒤면 금방 잊어먹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더이상 인생에서 크게 좌지우지하는 큰 존재들이 아니다.
테마곡.
[24살] - 사고를 준비하거나 사고의 중심이거나.
[25살] -비참시절 노래
[27살] -
라벨_볼레로 : https://youtu.be/BxMmBvdYdXY
기억에 의존한단 점과 점점강해지는 재즈나 클래식류.
감정선처럼 크레센도로 격조되는 곡들.
[30살] -
30살 여유로운 성격상의 평소 테마.
바뀐 성격 테마.
[35살]-
[치이면 들을 노래] - 얘한테 관통은 이런것이다.
처음 생각했던 성대 근사치: https://youtu.be/DS4m1KxO8P4
손원일 성우 필모: https://youtu.be/-7BB9ulh_nc?t=350
모리카와 토시유키 성우
송준석 성우: https://youtu.be/z4hCLpaajbs?t=44
이분 일어판이 보통 하야미쇼였던듯;
최원형 성우: https://youtu.be/K9YEdugtcI8
모리카와 토시유키 성우
절대가련 칠드런_마기 시로
아무래도 이녀석의 목소리가 변성기 이후에 성인일떄 이정도까진 떨어지길 바랬는데.
마땅한 실존 성대를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헤이즈.
(앤캐설정인데 까먹을 까봐 이녀석의 프로필에 백업해놓은 부분.)
(앤캐설정인데 까먹을 까봐 이녀석의 프로필에 백업해놓은 부분.)
찰리푸스 떠올다고 하심;
심규혁성우가 답이었음;
https://youtu.be/XeOls7JSlwQ?t=219
「 기타 」
개인 소지품 : 니코틴 패치 한 통, 지포 라이터
PANTON COLOR : 19-4108 TCX / Sea Storm
Color Hax : #323C46
늘 들고다니는 개임 소지품으로는 여느때와 다름이 없는 두가지.
담배를 피진 않지만 들고다니는 지포라이터와 니코틴패치는 상관없이 항상 들고있다.
비설:
- 위조된 신분이 많다, 중국에선 윈첸: 云晨[YúnChén] |[云:구름(이를)운/ 晨새벽 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직업. / 돈이 벌릴만한 일이면 무엇이든 한다.
차려입은 것은 말끔하지만 하는일마저 깔끔하진 않다. 죽음과 가까웠던 탓인지 몰라도 지금은 장의사자격증이있고, 장의사로 일을 하고있지만 장기만 챙겨서 따로 파는 경우가 더 많다. 따까리들을 시켜서 장기매매로 싸게 처리해서 크게 이득을 남기는 차액을 먹고 산다. 덕분에 해부학에 능통하고 장기위치는 훤하게 꿰고 있다. 어디를 쳐야 죽는지 빠삭하다. 혈액은 팔아도 크게 돈이 안 되기 때문에. (Rh- 부터 Cis, 봄베이 같은) 희귀혈액들만 취급한다.
현재의 대표직종: 장의사. (명함에 기입되어있는 표면적 직종.)
"시체는 전부 돈이야. 죽음은 재미와 이득을 가져다준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셔츠까지 검정을 골라입는 남자는 흔하지 않다. 팔에는 흉터나 니코틴패치들이 덕지덕지 붙어있지만 약쟁이수준은 아닌데다가, 차려입기만하면 너무나 멀쩡해서 사업가로 오인받을수 있을법한 말끔한 이목구비지만 순전히 쾌락을 쫓는 개새끼로 무성한 소문의 남자는 몇년뒤 죽지않고 돌아왔고, 지금은 죽음을 팔러다니는 놈이라고 정평이 나있다. 마을에 다시금 돌아오기 전인 몇년간은 부검의일을 했고 시체에서 정보와 돈을 캐내는 게 일이다.
[흥미]
"재밌는걸 위해서야, 죽더라도 그순간까지 즐기는거지"
흥미를 가지는 것에 대한 목표의식 만큼은 뚜렷해서 유흥을 좋아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방해한다면 여느 때와 같은 아델리펭귄과 같다.
[사랑은]
"지나간건, 내가 못잡아. 그건 시간이니까."
사랑을 실패했다고 해서 미련을 가지거나 하진 않는다. 그것은 이미 지나갔기때문에.
"사랑한 자리마다 빈자리였다."
과거를 조금 애기한다면, 사랑을 제대로 한적이 없다. 늘 고백하면 차이거나, 짝사랑이길 반복했기때문에 지금은 제대로 되리란 생각도 맞사랑일 거라고도 생각치 않는다. 자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면 지극히 또라이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감정
나는 약간의 체온이 더 필요했다 - 김경주, 백야(白夜)
사랑에 대한 감정자체는 느껴질 때마다 부정하고 벽이나 가치등을 재다보면 늘 실패라는 최종결론에 도달하기에 먼저 말하진 않으려고 하지만 거짓말을 하기 힘들어지면 사실을 털어놓곤한다. 정확히는 자각,부정,타협,수긍 중에 타협까지만 단계가 빠를 뿐이다.
[쫓는 것.]
"나 홀로 이 어둠 속을 걸어" - 태연, 수채화
"내가 즐길수 있는 거라면 그게 진흙탕길도 상관없는데. 재밌잖아."
그것이 가장확고하고 뚜렷한 것이다. 의미없이 이것 저것을 쫗는 듯해보이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에게 빛나보이는 보석을 찾아 건지기 위해 움직일 뿐이다.
-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어딜가나 난 늘 진지하게 미쳐있어. 그게 나니까."
한발 물러나 뒤에서 남을 지켜보는 것은 특화되어있다, 누군가의 장점과 단점, 거짓말과 진실, 타인의 이용가치 손익 등을 계산하는 것은 이미 지나칠정도로 일상이다. 자신의 감정이 메말라가거나 잔잔하게 흘러갈수록 타인의 감정변화를 읽는걸 재미삼아 하고있는통에 눈치만은 수준급이다.
"미친 것 같다니, 나한텐 이게 정상이야."
정도를 넘을 정도로 위험한구역만 찾는 건, 자신의 감정이 격정적인건 누군가를 죽이거나 흥미거리를 발견할 때이기에 그만큼의 흥미거리를 찾는다. 사랑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은 덜한 감정을 지능으로 고도의 계산을 하며 연기하는 것에 가깝다.
- 거짓말
"진실과 거짓속에서 뭐가 진실인지는 네가(당신이) 구분하는거야." - 이미테이션 게임.
거짓말을 하는것도 온전한 진실이 아닌 블러프가 섞인 사실이든, 그 모든 요소가 전부 자신에겐 재미가 되서 이런 장난을 즐긴다. 그렇다고해도 타인의 감정을 읽지 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때에 따라 섞는다.
[과거]
"그런 사람들 만나면 묻어버리려고"
가장 인정사정없이 가차없는 부분이다. 19살떄까지만해도 자신도 다른또래들 처럼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학교에서 별별사건을 다겪고난뒤 얼마 지나지않아 부모들은 빚을 떠맡기고 귀가한 집에 덩그러니 혼자남겨졌다. 그때부터 혼자 수금꾼 형들과 친해지며 꼬박꼬박 빚을 갚아 자수성가 한탓에 이미 소재지나 그런것들을 다 알고 있으나, 꼴도 보기싫어서 근처에 얼씬도 안하는편. 도리어 나중에 악연으로 만난다면 그때가선 자신이 처리해버려야지 하고 버루고 있으나 그것도 누군가가 가족사를 물어볼 때나 그렇지 잠시뒤면 금방 잊어먹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더이상 인생에서 크게 좌지우지하는 큰 존재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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