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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3:35

나 큰가슴그리고 싶어하는 지병있었지? 라는 새삼스운 자각. 

큰 가슴 자캐분을 그려도 된다는 것. (feet.만두님)

 밑가슴 음영 꽉 끼게 넣어도 합법이라는 점.

간만에 그리고 나니까. 정신병 50%쯤 해제한 듯 해. 개비스콘.

꾸금은 아닌데 꾸금같으니까 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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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6:37

이거 그리다가 드랍하고 몇달째 아무것도 안 그리는 중이네.

애초에 로드비라서 아무거나 막 올릴 작정으로 만든거니까. 

반드시 장르만 올리겠단 생각은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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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21:20

톤질을... 거의 다 해가고 있다...해낼 수 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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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21:01

어제 이거 그리는데 귀신 얘기 틀어 놓고 있어 가지고, 듣는 얘기는 겁나 무서운데.

난 귀여운 얘를 그려야해서 본의 아니게 공포물 보기 위해 고양이 깔아두는 사람된 느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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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02:53

와, 하기싫다.

너무 싫다.

12시간 처놀고 3컷 그리다니. 미쳐버린 효율성은 어따팔은 걸까요.

글쎄요;;; 그냥 그린 강창호가 너무 아들낳은 중전같아서 들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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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1:26
여기 별건 없고, 그냥 그리다가 개빡치면 뭐라도 올리려고요.
쓰실 분 쓰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로드 비는 그런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