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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한 잔 줄까요? 불편하진 않나요? "

Haze weather
생년월일 1986. 05. 30.
신장/몸무게 179cm / 68kg
관계기준 나이 35(2020년기준)
호랑이
Haze, who is he? #정신과의사
처음 느낄 수 있는 느낌은 색소가 옅다.

# Hair 
머리 색부터 짙을 수 있는 라일락빛이 흐려 부스스하게 흐트러질 것 같은 모양새로 물결쳐 어깨 위로 떨어진다.
곱슬기가 있어 미용실에 가서 한 번씩 그것을 다듬어주어 결이 나쁘지 않게 유지되고 있다. 
그런 머리는 평소에는 그저 풀어져 흐트러지지만 적당히 귀 뒤로 넘겨 단정하게 보이려 하고 일을 할 적에는 그 머리를 올려묶거나 반묶음을 해 더 깔끔하게 만든다. 

# Body
몸의 색소 또한 옅음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몸은 그렇게 옅은 색소를 지닌 것 같지 않고 그저 백인 특유의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열에 약해 햇빛을 오래 보면 얼굴이며 피부가 발그레하게 익어버린다. 그래서 오랜시간 햇빛에 있으면 주근깨도 생기기 쉽다.
하지만 이 몸은 햇빛을 보지 않은건지 주근깨라는 것은 흔적이라도 보이지 않고 그저 뽀얗게 유지되고 있다.
오른쪽 견갑골 아래 쪽으로 자상이 있었던 듯 날카로운 흉터가 남겨져 있다. stapler로 마무리한 것이 아닌 suture 해서 묶은 상처라 상처가 눈에 도드라진다.
몸의 체모 자체가 많은 편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색소 옅은 그것이 여실하니 보여 딱 봤을 때 눈에 띄지 않는다.

# hand & foot 
손과 발은 작지는 않구나 할 수 있는 감이 있다. 축구공을 감쌌을 때 넉넉하게 반구를 감쌀 수 있는 안정적인 손 크기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손은 많이 연필을 쥐는 사람들이 생기는 중지 옆부근에 굳은살이 박혀있어 상당히 연필을 많이 쥐었구나 싶다. 
그런 손에는 여러 가지의 반지들이 걸리는데, 마디반지도 그렇고 꽤나 여러종류의 심플한 반지들을 여러 개 끼우고 다닌다. 일할때는 모조리 빼고 다닌다.
발 사이즈는 275~280mm 정도 신을 정도인데 발은 험하게 생기지 않았다. 적당히 박혀있는 굳은 살이 오래 걸어도 물집이 잡히지 않을 정도다.

# Eye
눈은 언뜻 봤을 때 백안인가? 할지 모른다. 하지만 옅은 회잿빛의 눈동자로 흰자위와 그렇게 구별이 뚜렷하지 않아 눈에 색소가 없나? 하는 느낌이 들지 모른다.
하지만 홍채는 확실한 회빛으로 구분히 뚜렷해진다. 눈을 가만 들여다봤을 때 옅은 회빛의 색이 감돌아 은은하니 보인다. 
눈꼬리는 올라가지 않고 아래로 떨어져 순한 인상을 내놓는다.  속눈썹은 길고 풍성해 언뜻 보면 여성스러운 눈을 가지고 있다 생각할 수 있다.

# Ear 
귀는 양쪽에 동일하게 귓불과 귓바퀴 안쪽으로 하나씩 동일하게 뚫어놓았다.
출근했을 때는 끼지 않거나 낀다고 해도 가벼운 장식, 내지 심플한 피어싱과 귀걸이로 장식한다. 
일상에서는 꽤나 화려하게 착용하는 편이다. 

Name : Haze weather (헤이즈 웨더)

Nationality : 미국

Age : 35

Height / Weight : 179cm / 68kg

Job : 정신건강의학 의사 

Character : 

" 뭐 필요한 게 있나요? "

나긋한
조용한 어조는 듣는이로 하여금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그리고 그 안에 섞인 언어조차 공격적이지 않으니 가만 듣고 있으면
나긋하게 어우러지는 목소리가 있어 그 효과를 배로 높이게 된다. 어떻게 보면 주변 또한 나긋하게 만들어낼지 모른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오래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할지 모른다. 

흐릿한
색소가 옅은 것의 영향일까, 이름의 영향일까. 
존재 자체가 흩어지는 듯, 그런 느낌이 든다. 대화를 할 때도 편안하게 흘러가는 분위기가 있는 반면 말이 공중에 흩어지듯 스러진단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대화를 하다가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감각. 정말 어디로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만한 대화가 이어질 때가 있다. 

타인을 응원하는
누군가 무슨 일을 할 때 안된다고 막기보다는 할 수 있다며 응원을 해준다. 직업의 특성인지도 모른다. 방해한다기보단 옆에서 시도해보라 응원해준다. 

거절을 잘 하지 않는
무슨 부탁을 하게 된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일은 줄곧 해준다. 거절이란 것을 모르나? 할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이들보다는 허들이 낮은 편.
그래서일까 일 외에 자주 무언갈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기도 한다. 그저 웃으며 쉽게 할 수 있는걸요. 하고 해버리는 것이 있다. 


etc.
생일 : 5월 30일
별자리 : 쌍둥이자리
탄생목 : 사시나무(야망)
탄생화 & 탄생석 : 보랏빛 라일락(사랑의 싹이 트다) & 치보라이트(영향력)
탄생색 : 회벚꽃색 / 바닐라 아이스(#E8D3D1) 로맨티스트, 지식 - 우아하고 세련된 윤곽의 소유자
수호신 : 지혜와 목동, 나그네의 신 헤르메스
수호성 : 수성

가족은 부모님과 쌍둥이 형 한 명이 있다. 단란한 가정이라고 하면 좋을 그런 가정환경에서 살고 있다.
형편은 꽤 괜찮은 편으로 어릴때 유복하게 자랐으며 학생때도 돈 걱정은 해본적이 없다. 
본인의 수입 자체도 꽤나 괜찮은 편으로 현재는 병원 근처 오피스텔에서 살고 있으며 저축한 돈으로 괜찮은 집 한 채 얻을 수 있으나 이 병원에 언제까지 있을진 모르잖아요? 하며 제 집을 얻진 않았다.

대학병원의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로 일하고 있다. 교수로 오르기 위해 일을 하기는 하나 그렇게까지 욕심은 또 없어보인다.

햇빛을 보지 않은 하얀 피부인데 반해 몸은 제대로 자리잡혀 있다. 대학생활이며 인턴, 레지던트 생활을 하며 근손실이 오면 얼마나 자신의 몸이 힘들어지는지 깨달았기 때문에 근손실이 오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을 하던 것이 몸에 익어 틈날 때 운동을 잘 하는 편이다. 물론 헬스장에 가는 것이 많다고 한다. 지금에서야 시간이 조금 나긴 나지만 이전에는 정말 죽을둥 살둥 운동을 했다고 한다. 

적당한 스킨십을 좋아한다. 아주 없는 것보다 적당히 있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편이다. 
끈적끈적한, 기분 나쁜 스킨십은 싫어한다. 본인이 좋아야 스킨십도 받아주는 편이다. 

술에 썩 강한 편은 아니다. 그저 평범하게 즐기면서 마실 수 있는 정도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담배는 한 번씩 잊을만 하면 피우는 정도로 소프트하게 피운다. 그렇게 독한 담배는 피우지 않으며 일을 할 적에는 식사시간 그 즈음에 한 번 이후로는 피우는 건 없다.
일이 바빠서도 한 몫하긴 하지만... 담배를 피우고 나서는 양치 후 향수로 냄새를 어느정도 지워낸다. 

사랑을 받았으며 사랑을 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하지만 깊은 연애를 한 적은 손에 꼽으며 애인을 둔다 하는 것을 잘 하질 않았다. 바쁜 환경이 그런 것을 만들어냈다.

식사는 주는대로 잘 먹는 편으로 완전히 못먹을 정도의 것만 아니라면 그런대로 씹어 삼킨다. 바쁠 때 뭐라도 입에 넣어서 영양분으로 만들어 냈던 것이 습관마냥 남아있다.
입맛이 까다롭지 않다. 식사는 빠른 편이기는 하지만 또 좋아하는 것은 느긋하게 먹는 식사. 
일을 할 땐 빠르게 먹고 삼키고 소화시켜야 일을 해 하는 생각이 커서 빠르게 먹게 되지만 그 외에는 천천히 씹어삼킨다. 티비를 보며 먹는 식사를 좋아한다. 그 외라면 가족과의 식사. 
혼자먹는 식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핸드폰으로 보는 이북보다는 종이책을 선호한다. 인터넷이 느린 것 때문인 것도 있지만 손으로 넘겨서 보는 책읽기를 좋아하는 탓도 있다.
전공공부를 할 때도 종이책을 써서인지 직접 보고 만지면서 책장을 넘기는 것을 좋아한다. 

발기 전 20cm / 발기 후 25cm 크기의 성기를 가지고 있다. 성기 자체는 휘어져있지 않고 제대로 잘 서는 편으로 발기시 배에 닿지는 않지만 잘 서는 편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Haze♡이우인

첫눈에 반함

@WIZET님
@WIZET님

Haze, weather.

Lee wooin
생년월일 1986. 08. 03.
신장/몸무게 189cm / 68kg
관계기준 나이 35(2020년기준)
호랑이
How ever, Did you miss me? #장의사
" How ever, Did you miss me? "

"Well,. It's been so long since I've had love,
I don't know how it feels."

과거엔 훨씬 머리가 길고 자유분방하게 뻗친 채로 두었으나 , 어찌됐건 지금은 머리칼이 단청하고 일정 길이이상 길어지지 않게끔 관리하고 있다.

분위기 인장 OR 헤더.

어둠속에서 폰을 만지거나 작당하는 느낌이 유사.

이름 : 이우인(Lee woin) [義烏人:义乌人:yìwūrén] [=義. 옳을 의/ 烏. 까마귀 우/人. 사람 인]=의지를 가진 까마귀는 사람이 된다.
(생각 없이 'ㅇ'만 세개의 이름을 짓고자 한 업보가..)
영칭. 번역기에 한명을 고스란히 돌리면 나온다. : a friend of mine.(이그저어 대명사+친구·우군으로 번역됨.)
우인이라는 발음을 개빠르게 하면 win. 이고 사람인 자를 치환하면 자연적으로 발음상 winner. 가 된다.
이것을 이름으로 삼기엔 적합하지 않아, 영어권에선 이 자식이 이름을 뭐라고 대고 다닐지 짐작하기 어렵다.
woin <인데 사람들은 발음상 윈윈 거리고 다닐 거 같다. 신분제시하면 진짜 (Lee Woin) 써있어서 웃김.

나이 : 35 세 (계연 시점기준 20년 기준)(24년기준 39살)
생일 :1985. 08. 03.
성별 : 남
몸무게 : 189cm / 93kg


시계



손목시계 : 깔끔한 검정색의 체인줄 손목시계.
손목에 자주 차고 다니지는 않는다, 찰 때는 왼쪽손목에.
보통 주로 사용하는 쪽이 아닌 쪽에 차지만 시계를 찰 정도면 시간을 칼같이 확인해야 할때기에 착용시엔 왼손에 차며 일반적으론 주머니에 넣어둔다.

테마곡.

[24살] - 사고를 준비하거나 사고의 중심이거나.

[25살] -비참시절 노래

[27살] - 
라벨_볼레로 : https://youtu.be/BxMmBvdYdXY
기억에 의존한단 점과 점점강해지는 재즈나 클래식류.
감정선처럼 크레센도로 격조되는 곡들.

[30살] - 
30살 여유로운 성격상의 평소 테마.
바뀐 성격 테마.

[35살]-

[치이면 들을 노래] - 얘한테 관통은 이런것이다.


처음 생각했던 성대 근사치: https://youtu.be/DS4m1KxO8P4
손원일 성우 필모: https://youtu.be/-7BB9ulh_nc?t=350
모리카와 토시유키 성우

이분 일어판이 보통 하야미쇼였던듯;

최원형 성우: https://youtu.be/K9YEdugtcI8
모리카와 토시유키 성우

절대가련 칠드런_마기 시로
이거보다 더 저음을 원하는데.. 서칭 중… 찾으면 업데이트


헤이즈
찰리푸스 떠올랐설;
최승훈 성우?: https://youtu.be/Pon2sqdh-II?t=13


박요한성우가 정답인가;
https://youtu.be/q9kha07I8ho


심규혁성우가 답이었음;
https://youtu.be/XeOls7JSlwQ?t=219





「 기타 」
개인 소지품 : 니코틴 패치 한 통, 지포 라이터

PANTON COLOR : 19-4108 TCX / Sea Storm
Color Hax : #323C46

늘 들고다니는 개임 소지품으로는 여느때와 다름이 없는 두가지.
담배를 피진 않지만 들고다니는 지포라이터와 니코틴패치는 상관없이 항상 들고있다.

생일은 양력 8월 3일. 혈액형은 Rh - AB형
- 마이페이스로 좋고 싫고가 확실하다.
- 왼손잡이.
- 언어는 아시아(한,중,일)권과 영어 가 능통하다.
- 밤눈이 밝은 편이다. 시력이 극히 정상으로 어둠 속에서도 구별은 잘한다.
- 물건을 잘 찾는다. 눈썰미가 좋은건지 운이 좋은건지 항상 물건은 잘 찾는다.
- 운이 좋다.
- 체력이 상당히 좋다. 완력은 단련되어 있는편.
그만큼 운동신경또한 좋다.
- 느슨함, 여유, 할 때는 제대로 한다, 호기심많다.
-부드러움.
항상 여유로운 미소로 상당히 부드러워 보인다. 귀찮고 졸려보이는 나른한 상, 뭔가 할 때만은 착실하고 군더더기가 없어 칼같이 해낸다. 늘 유순하게 웃으며, 언제나 갈대밭같은 인상이다. 사글사글하게 웃으며 능청도 부릴뿐더러 필요하다면 상냥하기도 하다.
-호기심.
약간의 지루함을 따돌리기위한 수단이고 그로인해 궁금하다면 물어보나 딱히 들은 그모든것을 기억하는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그럼에도 들은 것은 기억하고있는 모양이다.

- 응급처치에 능하다.
다치는 일이 많으니 그만큼 스스로 응급치료를 할일이 많아서 늘었다.
- 무기는 무엇이든 잘다룬다.
어떤 것이든 안다뤄 본 것이 없으니 무엇이든 능숙하게 쓰는 것이 가능하다. 활이든 사격이든 장거리의 목표물에 집중하는 무기또한 잘다룬다. (그럼에도 타격감이 있는 것을 본인이 더 선호함:야구배트, 케인같은 휘두르는 것들)
- 사람을 패는데 일가견있다.
해부학이든 신체의 급소를 모조리 외우고 있다. 무기를 쓰든 맨주먹을 쓰든 딱 죽지않을 만큼만 패는 것부터 죽게끔 만드는 일은 자신있는 모양. 먼저 싸움을 구태어 걸려고 하진 않지만 걸어오는 것은 마다하지 않는다.
- 담배는 피우지 않는다.
담배를 피우고 싶은게 아니라 하지않는다. 그럼에도 니코틴 패치는 늘 들고다니며 팔목에나 팔둑에는 찾아보면 한두장씩 붙어있다.


몸.
배에는 칼빵이 구어군데 있다.
팔에는 흉터가 즐비하고, 다리에도 흉터가 약간있다.
허벅지에 찔린자국이 있다.
어디에서든 (자기기준에서만)놀다 다친 흉터들.

목 정확히는 쇄골정도 부터는 다친흉터가 전혀없다.
옷을 입거나 남을 상대하며 만날때 굳이 그런 부분을 보일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일상생활을 전혀안하는 건 아니기에 지장이 생길수 있으니 각별드히 안다치도록 주의한 쪽. 결과적으로 다친적 없는 부분들.

^꼬식이 스펙설문지들.



비설: 
- 위조된 신분이 많다, 중국에선 윈첸: 云晨[YúnChén] |[云:구름(이를)운/ 晨새벽 신.]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 직업. / 돈이 벌릴만한 일이면 무엇이든 한다.
차려입은 것은 말끔하지만 하는일마저 깔끔하진 않다. 죽음과 가까웠던 탓인지 몰라도 지금은 장의사자격증이있고, 장의사로 일을 하고있지만 장기만 챙겨서 따로 파는 경우가 더 많다. 따까리들을 시켜서 장기매매로 싸게 처리해서 크게 이득을 남기는 차액을 먹고 산다. 덕분에 해부학에 능통하고 장기위치는 훤하게 꿰고 있다. 어디를 쳐야 죽는지 빠삭하다. 혈액은 팔아도 크게 돈이 안 되기 때문에. (Rh- 부터 Cis, 봄베이 같은) 희귀혈액들만 취급한다.

현재의 대표직종: 장의사. (명함에 기입되어있는 표면적 직종.)
"시체는 전부 돈이야. 죽음은 재미와 이득을 가져다준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셔츠까지 검정을 골라입는 남자는 흔하지 않다. 팔에는 흉터나 니코틴패치들이 덕지덕지 붙어있지만 약쟁이수준은 아닌데다가, 차려입기만하면 너무나 멀쩡해서 사업가로 오인받을수 있을법한 말끔한 이목구비지만 순전히 쾌락을 쫓는 개새끼로 무성한 소문의 남자는 몇년뒤 죽지않고 돌아왔고, 지금은 죽음을 팔러다니는 놈이라고 정평이 나있다. 마을에 다시금 돌아오기 전인 몇년간은 부검의일을 했고 시체에서 정보와 돈을 캐내는 게 일이다.


[흥미]
"재밌는걸 위해서야, 죽더라도 그순간까지 즐기는거지"
흥미를 가지는 것에 대한 목표의식 만큼은 뚜렷해서 유흥을 좋아해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방해한다면 여느 때와 같은 아델리펭귄과 같다.

[사랑은]
"지나간건, 내가 못잡아. 그건 시간이니까."
사랑을 실패했다고 해서 미련을 가지거나 하진 않는다. 그것은 이미 지나갔기때문에.
"사랑한 자리마다 빈자리였다."
과거를 조금 애기한다면, 사랑을 제대로 한적이 없다. 늘 고백하면 차이거나, 짝사랑이길 반복했기때문에 지금은 제대로 되리란 생각도 맞사랑일 거라고도 생각치 않는다. 자기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보면 지극히 또라이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감정
나는 약간의 체온이 더 필요했다 - 김경주, 백야(白夜)
사랑에 대한 감정자체는 느껴질 때마다 부정하고 벽이나 가치등을 재다보면 늘 실패라는 최종결론에 도달하기에 먼저 말하진 않으려고 하지만 거짓말을 하기 힘들어지면 사실을 털어놓곤한다. 정확히는 자각,부정,타협,수긍 중에 타협까지만 단계가 빠를 뿐이다.

[쫓는 것.]
"나 홀로 이 어둠 속을 걸어" - 태연, 수채화
"내가 즐길수 있는 거라면 그게 진흙탕길도 상관없는데. 재밌잖아."
그것이 가장확고하고 뚜렷한 것이다. 의미없이 이것 저것을 쫗는 듯해보이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에게 빛나보이는 보석을 찾아 건지기 위해 움직일 뿐이다.

-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어딜가나 난 늘 진지하게 미쳐있어. 그게 나니까."
한발 물러나 뒤에서 남을 지켜보는 것은 특화되어있다, 누군가의 장점과 단점, 거짓말과 진실, 타인의 이용가치 손익 등을 계산하는 것은 이미 지나칠정도로 일상이다. 자신의 감정이 메말라가거나 잔잔하게 흘러갈수록 타인의 감정변화를 읽는걸 재미삼아 하고있는통에 눈치만은 수준급이다.
"미친 것 같다니, 나한텐 이게 정상이야."
정도를 넘을 정도로 위험한구역만 찾는 건, 자신의 감정이 격정적인건 누군가를 죽이거나 흥미거리를 발견할 때이기에 그만큼의 흥미거리를 찾는다. 사랑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은 덜한 감정을 지능으로 고도의 계산을 하며 연기하는 것에 가깝다.

- 거짓말
"진실과 거짓속에서 뭐가 진실인지는 네가(당신이) 구분하는거야." - 이미테이션 게임.
거짓말을 하는것도 온전한 진실이 아닌 블러프가 섞인 사실이든, 그 모든 요소가 전부 자신에겐 재미가 되서 이런 장난을 즐긴다. 그렇다고해도 타인의 감정을 읽지 못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때에 따라 섞는다.

[과거]
"그런 사람들 만나면 묻어버리려고"
가장 인정사정없이 가차없는 부분이다. 19살떄까지만해도 자신도 다른또래들 처럼 평범한 학생이었으나, 학교에서 별별사건을 다겪고난뒤 얼마 지나지않아 부모들은 빚을 떠맡기고 귀가한 집에 덩그러니 혼자남겨졌다. 그때부터 혼자 수금꾼 형들과 친해지며 꼬박꼬박 빚을 갚아 자수성가 한탓에 이미 소재지나 그런것들을 다 알고 있으나, 꼴도 보기싫어서 근처에 얼씬도 안하는편. 도리어 나중에 악연으로 만난다면 그때가선 자신이 처리해버려야지 하고 버루고 있으나 그것도 누군가가 가족사를 물어볼 때나 그렇지 잠시뒤면 금방 잊어먹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그들은 더이상 인생에서 크게 좌지우지하는 큰 존재들이 아니다.
#원나잇 #클럽에서_만남 #결혼 #정신과의사 #장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