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옮디가 뒤질뻔...log
#DAILY
원고하기도 싫고, 가구옮기느라고 죽을 뻔했다네요...
12시 반에 온 책장... 도대체 왜 서랍이 분리가 안되서,..ㅋ.ㅋㅋ
여기서 부터 약간 어 좆됐는데. 싶었는데. 진짜 방안까지.
정육면체 120짜리의 서랍장형 책장을 굴리다시피해서 넣었음...
신종 정신자해 방법을 맞이한 줄... 아니 배송비로 4만원을 추가로 냈는데.
이게 해체도 불가능한 수준의 완제품이 올거라곤 상상을 못한..
멍청이..하지만 거실까지만 옮겨주셔서... 이걸... 도무지..
내고 와 잘했다! 이것보다 그냥 큰 엿먹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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