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컷 연출이란 어렵구만....log
#DAILY
그냥 사실 하기 싫어서 밀어오며 하지 않았던게 아닐까.
싶은 정도로... 2차 CP엔솔로지 그리던걸 너무 밀렸는데..
드디어 막컷 연출을 정해서 부랴부랴 선따는 중인..
그치만 보름동안 버리고 싶었던 가구를 처 버리고..
방의 온갖구석을 다 치우느라고..
사실상 거의 기분내키는 대로 시작해버린 봄맞이 대청소ing
중이라서 아직도 못끝냈고.. 덤으로 원고도 밀린 대참사..
사실 보름동안 완제품 가구를 방구석에서
해채해서 타카심을 다 뺴서 해체후에 내다 버릴 지경으로
만들어서 이젠 거의 가구 해체 라이센스 딴 느낌입니다.
그치만 집구석이 3층이라 1층까지 완제품 박살 안낸가구
서랍 분리만 해서 덜컹거리며 내려가서 버리기
이게 더 개빡쎄서.. 그냥 4시간 걸려서 해체 완 하기.
이쪽을 택함.. 약간 몸이 안되니 개고생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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