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질러버리고야 만...log - PREVIEW
또 질러버리고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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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0004
AUTHOR: 백만
DATE: 2026.01.14 04:17
CATEGORY: #일상
VIEWS: 1

또 질러버리고야 만...log

갠홈은 그냥 지출뭐시기라니깐.

##갠홈 #지출
회사인지, 앞뒤바꾼 사회인지.
12일이 급여지급일이라 들어와야 햇는데 안들어와서.
마지막 수령도 13일에 들어오는 미친회사. 1일 밀렸는데.
뭐 어케저케 해결했는데. 신문고를 취소하진 않을거니까.
이미 담당자가 배정됐대서 연락오면 뭐라고 말하러 가야할지는 고민중입니다.
그김에 합당히 소비를 하려고 버전업뎃된거 없나 확인차 갔는데.
보이길래 사버리고야 만..

이 갠홈에 보이진 않지만 들어간 ... 처부은 기능은 많습니다.
아보카도 빼고 라공홈 기능만 사서 죄다샀어요.
총 결제 금액
466,742원
뭘산건지 나도 까먹을 정도로 불가사의한 금액이다 진짜.

이 게시판을 별점을 일단 4개로 시작하는 이유는
[데일리트래커]게시판을 쓰다가, 무려 글을 5번인가 빙봉당했기 떄문입니다.
처음에 뭔 에러인지.
작성후 글이 날아갔는데. 아마 나중에 쓰다보면 5개가 되겠죠.
설마 싶어서 타임라인으로 설정하니까 되더라고요.
여기까진 그 상품페이지 자주묻는 질문에 방법조차 안올라온 시각이라잔넨데시타. 였음.
이후엔 뭔... 10자 넘아가면 글이 작성이 안되었고,
이후에 또 뭐더라. 하여간 글작성이 안됐는데. 이후에 진짜 빡대가리 왕위계승하게 생겨서 ㄴㄴ ㅋㅋ 따위로 시범작성하니까 그건 또 되대요.
진짜 빡쳐서 이제 뜨개질의 푸르시오 마냥 폴더 업로드한걸 다지우시오, 다시올리시오 를 갈겨서 해결했습니다.
이 게시판은 타임라인 게시판이며, 이걸 셀프로 알아냄.
제발.. 다올리고 판매개시한건지 확인 나카요쿠. 오네가이..
이지랄 하는 건 저도 웃깁니다.
근데 그냥 날씨랑 기분이랑 다 있더군요. 이미지도 올라가공.

[진행일지 스킨]은 의외로 테스트로 작성해보자마자.
댓글처럼 이거 함 뭐뭐함 등의 빌미로 작성가능하고,
게이지를 수동으로 퍼센티지 올릴 수 있단 점에서 좋았어요. 이건 5점 바로 달 수 있는데.
새로 글쓰긴 너무 귀찮습니다.
나같이 원고를 처하기 싫어하는 사람도 눈으로 게이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
원고하기 싫어한다는 데에 의의는 없습니다.
진짜거든요. 퇴사후 이주일동안이나 처놀았지롱? 그동안 그린 기창인가, 잼창인가는 한 3장그렸나.
미친듯이 처놀았군요.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공개적으로 쓸 수 있는 정신머리와, 남에게 보이면 안되는 정신머리정도는 구분하고자.
내린 조치라고 할 수 있죠.

뭐랄까.. 아직도 인풋 기간인 느낌.
약간 뭔가 연성을 처하기엔 뭔가 좋은걸 더 보고 싶은 기분. 뇌는 그런데.
일단 나는 자아로선 할일을 처해서 얼른 끝내고 싶다.
그러한 마음가짐.. 약간 연중 방청소를 언제할까요. 같은거지.
헛소리가 죽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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