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를 바꿨습니다.
맘에 드는데. 한시간동안 로동해서 만족도가 살짝 덜 차오르는 편.
그래도 이쁘니깐 좋아요.
전에 쓰던게 도각도각거려서 진짜 좋았는데.
소리보다 딜리트키가 두번에 한번 꼴로 인식이 나빠져서.
이게 매번 그러면 또 아씨 하고 바로 갈았을텐데.
간헐적이라 문제점 인식만 하다가.
드디어 내침 김에 그냥 어차피 닌자 키보드 풀배열 사놓고
쓰던 키보드 하우징도 쓰기전에 키캡 맘에드는 걸로 싹 해놔서
이걸 다 빼서 닦고 갈아 끼운다는게 좀 귀찮았거든요.
그냥 글자색이 청녹색인 이중사출인데.
글자가 크고 두껍지만 검정인 오리지널보단 쓰던게
청록색에 미친사람같아서
본가 마비노기 하던 유전자로 깔맞춤 포기못해 상태라.
결국 한시간 걸려도 일단 다 빼서 닦고 갈아끼기를 한.
피치랑 다 맘에들게 바뀌긴 했어요.
적축같았던 기본상태에서 좀 더 도각거리는 맛이 들리게 살아나서
조용한데 키감이 덜 적축같아진.
딜리트 키는 이전에 쓰던 키보드 키캡 박은 거라 딱히 안씁니다.
그냥 약간 자판 보면서 눈아픈건 겁나 싫어 하는데.
콕스 저건 일단 가성비라 쓰기 좋고,
키캡이 진짜 특이하게.
피치가 높은 건 저음으로 바꾸는데.
적축이면 약간 경쾌하게 바꿔요.
가설비라 스페이스바 복불복 있고.
전 저거 전에 쓰다가 h키였나 되기 한가운데가 나가버려서
한번 더 시켰었던 적 있을 정도로 색감은 좋아하는.
청녹색키캡>
콕스 COX CK01 PBT 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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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 가츠 닌자108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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