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워도 끝나질 않음..log -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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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0017
AUTHOR: 백만
DATE: 2026.02.04 22:13
CATEGORY: #일상
VIEWS: 3

방치워도 끝나질 않음..log

#DAILY
적재량 미쳤고,
사실 사진을 까고 싶지만.
좀 너무 사람사는 거 다똑같지 않아요?
라기엔 좀 저도 사람같은 상태일떄 까고싶단 그게 있어요.
진짜 바닥 타일까지 깔 생각하면 이거 그냥 뒤지는 게 빠르겠는데.
전 직장 관련 옷 버리는 데에만 일반 대형쓰봉 1.5봉투라서.
1봉은 걍 버리고 0.몇봉은 걍 더채워서 버리기로 했는데.

이게 역시 옷은 수납이 거는게 최고다 싶어서 행거를 시켰습니다.
21만8천원짜리 시켰구요. 원래 사려던게 30만원대였는데.
이것도 봐서 절감해서 시킨거라서. 좀 웃겨요.
어쨌든 파이프라서 휘고 무너질 일 없다나봐요.
100센치라 이사가도 잘 쓰겠는데. 싶어서 샀습니다.
어차피 이런건 한번 사서 오래쓰니까!!

본드팩토리:
URL

여기꺼 시켰는데. 기대중이에요. 많이 걸어두고 싶다.
저놈의 징한 박스에 처박은 옷 다 꺼내놓게.
처박은거 처리하기 제일 좋은 방법은 다 버리거나.
꺼내서 걸거나 인거죠.
근데 옷입는 빈도를 따지기엔 내가 너무 직원복만 입고 산거야.
쩔 수 없지. 꺼내놓는 시기가 필요한 걸~~ 그래서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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