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일기
오늘 햄부기 먹었다.배부르다..진짜 배부르다.이제 그림을 그려볼까?아 근데 요즘 혈당스파이크?가 좀 강하게 오는 것 같다.당뇨가 오려나... 밥을 먹으면 자꾸 졸리다.식곤증이 아닌
오늘 햄부기 먹었다.배부르다..진짜 배부르다.이제 그림을 그려볼까?아 근데 요즘 혈당스파이크?가 좀 강하게 오는 것 같다.당뇨가 오려나... 밥을 먹으면 자꾸 졸리다.식곤증이 아닌
영원히 커미션해~~~~~~~~~~~~~~~~~~~~~~~~샤앙하.. 홈피커 뛰고 나니 홈피커 뛰고 싶음... 내고 싶은 캐가 생김.. 근데 홈피커 없음..내가 30만원을 쓸 순 없
오늘.. 운동 끝나고큰엄마내 댁에서 밥 못 먹엇다질녀랑 약속이 있데근데 나두 질녀인데!!!왜!!!하지만 갠차나ㅏ내일 삼겹살 먹기로햇어. 
종언 커뮤가 엔딩나고..이제 할게 없어졌다..............커미션이나 해야지.. 
초면에 그를 마주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커다란 키에 짓눌리는 기분이 든다고 한다. 큰 몸체, 큰 키. 거기다 덥수룩한 머릿결이 그의 덩치를 더 산만하게 만든다. 또한 지저분한 수염이
애들이 겁ㅂ나 패는데
시켈로스는.. 명예를 영영 잃었네... 전쟁영웅이었는데... 폭군이자 도망자가 되버려서........ ㅠㅠㅠㅠㅠㅠ 어쩔 수 없다 루카스랑 사랑의 도피 해라. (루카스, 시켈로스:
아 진짜 눈물나려고 해 (안움) 하.. 진짜 너무 좋다.,..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진짜 엔딩 너무.. 뻐렁차...
왜 노래만 봐도 멀미가 나나요 제가 kjh 쉽새끼한테 쳐맞은 뒷통수가 아직 아파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 ㅋ ㅋ 파필리온이.. 내 지뢰 노래를 들고옴 총괄님인줄알고 바로 켯다가 살해당함
밝은 염원과 어두운 염원이 어둠을 잡고 태양과 빛이 태우며 그림자가 존재를 베고 가능성을 빼앗는다.
지금 어둠 사지 결박 당했나요?
로야시!!!!!!!!!!!!!!!!!!!!!!!!
파필리온 한 번 몸 써봤다고 웃음소리 들리는거 진짜 룽하다 나 지금 너무 뻐렁차서 먹은 호떡 토할 것 같아
와 라르제로스는 어디에도 있으면 어디에도 없는 존재라 깃든다나 강림한다는 말을 안함.. 와 진짜 대박...
와 신 강림 ㅈㄴ 룽해... 아니 진짜 대박임 오ㅓㅏ 소름돋앗어...
엘리스트라는 후야닌의 애착인간이 없나요? 강림안하는데...
엇 타라스토들 지키기만 해? 안 때려?? 나만 때리는 거냐고!!!!
땅문서 갖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