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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러를 쓰지 못하니 황태자 전하가 추락했던 상황과 완전 다르다 하셨죠.
하지만 같은 게 있어요.
그건 바로, 중력가속도….
이 말이 너무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렸어요….
이상한데 효과적인 악녀 생활 웹툰 59화
너 지금 뭐하고 있는 거야?
공기저항이 있는 낙하 운동.
이상한데 효과적인 악녀 생활 56화-카카오 웹툰
└└ 웃기지 마라 오타쿠 전통 언어에 연식을 느끼는 자에게 미래는 없다.
괴담을 고쳐 쓰는 법-1화 [시리즈에서 연재]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뜻: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일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월야환담[19세완전판]-30화
몰래 패. 애들끼리 패싸움 하는 건 암묵적으로 용납되는 성장과정이야. 대신 다이다이다?
남주의 입양딸이 되었습니다 64화
인류 역사는 오랫동안 오해와 반목으로 점철되어 왔지.
거기에 내가 하나쯤 더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오해한 채로 있고 싶으니까. 입을 닥쳐주지 않겠어?
월야환담 [19세 완전판] 24화 - 사혁의 대사
프리드니히 니체가 미트프로이데
즉, 함께 기뻐하기라고 부른 그런 개념이 있다.
사람을 무는 뱀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면서 크게 기뻐하려 한다.
아무리 저급한 동물도 타인의 고통을 상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타인의 기쁨을 상상하면서 크게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은
가장 고차원적인 동물에게만 주어지는 최고의 특권이다.'
[인간 본성의 법칙] - 로버트 그린
누구나 시기심을 느낀다.
물건, 관심, 존경, 뭐가 됐든 내가 원하는 것을 남이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느낄 때다.
나도 저 사람을 저만큼 가질 자격이 있는데.
어쩐지 나는 그걸 갖지 못할 것 같다.
시기심은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역에서
'내가 상대보다 열등하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뜻도 된다.'
이런 열등함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러운데 내가 이렇게 느낀다는
사실을 남들이 다 아는 것은 더욱더 고통이다.
그래서 이런 시기심을 훅 하고 느끼자마자 우리는 나 자신에게조차 그것을 숨겨야 할 동기가 생긴다.
[인간 본성의 법칙] - 로버트 그린
"편지 한 장 쓸 때마다 두 번 세 번 읽어보면서 이 편지가 사통오달(四通五達)한 번화가에 떨어져 나의 원수가 펴보더라도 내가 죄를 얻지 않을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써야 하고, 또 이 편지가 수백 년 동안 전해져서 안목 있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더라도 조롱받지 않을 만한 편지인가를 생각해본 뒤에야 비로소 봉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군자가 삼가는 바다."
- 다산 정약용 -
재능을 단련하기 위해서는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이 필요하다.
신중하게 계획된 것 5가지.
1. 무조건 성과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것.
2. 수없이 반복 가능한 것.
3. 즉각적인 피드백이 있는 것.
4. 정신적으로 매우 힘든 것.
5.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은 것.

“노력하는 것이 진짜 재능이다.”
[의도적인 연습] 제프 콜빈 저
은혜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열 배 이상 갚는다.
원한을 심은 상대는 용서하지 않는다.
복수는 피해자가 원할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카스트라인 가문의 비공식적인 가언이다.
육아물의 여주인공의 새언니 - 18화
기만은 언제나 최고의 전략이었다. 편안하고 친근한 태도 뒤에 의도를 감추었다.
적에게는 미소를 보내야 했고, 제 감정을 속이고 기분과 반대되는 말도 곧잘 하게 됐다.
감정이 바래고 인간성이 훼손되는 순간에서 조차 그 어린 짐승은 뭣도 모르고 제 속을 뛰어다녔다. 그것이 뒤늦은 동정심인지 죄책감인지는 모른다.
"인생에서 남는 건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71억일 겁니다."
당신이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그런 책이 없다면, 당신이 직접 써야 한다.
1993년 미국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토니 모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