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프로모션으로 3기 재연재한다고 떠서 싹 몰아봤었다.
2부쯤 끝자락에서 멈춰있는 거 보고 하루 날 잡아서 대충 50화 가까이 되는 분량 싹 몰아서 봤다.
384화까진 봤는데. 약간 그뒤로 또 얼마나 볼진 모르겠어서 일단 멈춰둔 상태. 스포일러아니 기껏 고생해서 집 가게 해줬더니 돌아오게 된 거 보고 진짜 무슨 외출하듯이 괴담 가네 싶었음.
하긴 뭐, 집이란 게 들어왔으면 또 나갈 때도 있는 법이니까.
사람들은 보고 막 우와;;하고 놀랐나 본데 보면서 놀랍다기보다
약간 그럼그렇지 하고 보고있어서 이걸 이렇게 장치쓰시네 하고있음.
괴담보다 무슨 현상 구경하듯이 보게 됨.
백만
2026-07-19 19:46
385화
아 ㅋㅋㅋ 휴게실갔구나.ㅋ ㅋㅋㅋ
오, 뜯어먹으려고 다시 들러붙는 건가.. 나이가 좀 있는 작업자 무리라니.
도망오라고 챙겨주는 쪽도 있나. 좋은 사람들이 있다고? 겁나 이상한데?
웬일로 멀쩡한 사람들과 투어하냐.
아 ㅋㅋㅋㅋ 처음 떨어졌던데가 저 종교활동실이야?
관계자 외 출입금지 뭔데.
목욕탕도 있다고?
침대가 세개중 두개가 비어있다고?
긴급경보 ㅋㅋㅋㅋㅋ 그럼그렇지.
스포일러 주의
백만
2026-07-19 20:06
386화
2주만 버티겠다던 녀석이…. 2주가 문제가 아니게 생겨가는데 점점 ㅋㅋㅋ
그래 ㅋㅋㅋㅋㅋ 호스였군.ㅋㅋㅋㅋㅋ
아니 감염형 어둠도 있냐고. 그럴법해. 하긴 좀비도 따지면 괴담류지.
결국 관계자외 출입금지구역이냐고.
아니 액체 유경험자 손에 액체 미쳤냐고 진짜.
스포일러 주의
백만
2026-07-19 20:19
387화
아 저 미친 장독대를 계속 챙기는 거냐.
두고가라는 소리할 수 있는 사람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아니 미친;
그래 합당한 미끼긴 했어. 몸도 녹았고. 징그러움 빼면 괴담이 아니긴 해.
스포일러 주의
백만
2026-07-19 20:36
388화
호스 진짜 징글징글하네.
초록색이라니. 아… 불길한 색이지만, 인간의 시야가 가장 인지잘하는 빛색이긴 해.
아니 이젠 진나솔대리가 녹으면 나 두고가 소리하네;
아니 미친;
아니 시상에 철조각이 박혔다가 제거라니. 박혔을 때부터 이미 뒤진 거 아닌가 저정도면.
아 역시 저 안경 약간 그 안구필터같은 거였나.
줄때 되긴 했어.
아 ㅋㅋㅋㅋㅋ 이름님이 위키추가해; 미친;
아니 그 이름이 여기서 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