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2026-07-31 02:12
'널 사랑할 생각은 없어'라던 차기 공작님이 어째선지 제게 푹 빠졌어요 타래
아 성녀님은 뭐시기 저시기 그 애니랑 여주성우분이 같네.
성녀~ 계통에서 자주보던 여주성우님이니까 연기력은 좋으심.

· 백만
07.31 02:14
이거 본문에 적으면 양식이 텍스트가 아니라 적용되는 걸 까먹음;

복붙양식.-


토글[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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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2026-07-31 02:34
이미 앞전 화는 다 봤으니 냅다 4화부터 시작합시다.
왜냐 이미 본 걸 또 볼 기력은 없기때문임.
뭐랄까. 이애니는 전반적으로 좀 잔잔하더라. 근데 그게 좋음.
스포일러사교회나가서 자기한테 불편하게 굴던 영애마저 자택파티에 초대해버린거냐고.
아 ㅋㅋㅋㅋ 사교계적으로 너 지금 네 일로 네 남편을 바쁘게 만든거냐. 라면서 돌려서 멕이려는 화법에 역시 순진무구하게 무한 긍정해버리면 못먹이니깐.
와 커프스 단추를 둘이 만났을때 라며 주는 거 너무 웃기네.
새로맞은 아내의 브랜드 뉴~ 잠옷차림! 을 보니 반해버린거냐고. 콩깍지 죽여버렸지?
서류가방 두고갔냐구 ㅋㅋㅋㅋ그냥 서류가방 배달이 아니라 꽃밭 구경하다가 붙잡혀서 말걸리다가
목적 까먹고 그런 배달이 늦진 않았어도 갖다줬으니 다행인가.
아니 ㅋㅋㅋㅋ 보통 편식하는 거 신경써준다고 상대가 버블파티클 들어간 채로 아릅답게 보이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