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이라는 관념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이딴 식으로 세계를 지맘대로 하는 걸 신이라고 정의하는 건 좀 우숩지 않냐.
강자 또는 그냥 독재적 결정권자의 느낌이지.
신< 이 단어가 총괄하고 있는 범우주적인 권리에 대해서 상당히 신치곤 무책임함.
저건 그냥 신이 아니라 사실상 설화의 덩어리들에 불과한데도.
스포일러 사연없는 캐릭터 없겠다만 암만봐도 발키리 자매들이 인간 편드는 거 진짜 다시봐도 개이상하고.
엄청난 사연이 있겠다 란걸 아예 밑바닥부터 깔고가는 말이 안되는 인물적 떡밥을 깔고가는 거라 나쁘지 않은 장치긴해.
ㄹㅇ 신들 지맘대로 하는 거 아니까 법전까지 따지면서 조항가져오는 건 좀 법정싸움 같다만.ㅋㅋㅋ
이애니 그렇게 권력으로 싸우는 동네 아니잖슨.
진짜 애들 캐릭터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캐디는 잘했다. 캐릭터마다 실루엣 달라서. 스포일러브륜힐데 도발 개 잘함.
혹시말이죠~. 쪼신(딕션 확고하게 이부분만 목청높여서) 건가요?
라고 에코 잘치는 곳에서 말하는 건 사실상 광역 도발 어그로기 깃발꽂기니까.
신들은 도발에 약해 이 ㅈㅣ랄 하는 거 너무 웃김.
스포일러신 VS 인간
구도로 콜로세움 열리는 거? 좋다 이거에요. 예로부터 유희왕이라고 카드놓고도 고대몬스터 불러다가 싸우는 옆동네 장르도 있었는데. 신들이 사후세계에서 위인들이랑 다이다이? 깔 수 있지.
근데 하필 처음부터 토르VS옆포 봉선이면 좀.ㅋㅋㅋㅋㅋ
토르도 북유럽에서나 유명했지. 지역 국한이었는데.
마블덕에 유명해지면서 북유럽신화도 파먹는 사람 생겨서 좀 유명해진 느낌이지.
애초에 14만 중국이 가진 그이상의 사람들이 파먹던 장르란 느낌은 안 드는데도.
사실 인구수로만 보면 진짜 신의 존재를 알고있고 떠드는 위인? 이야기를 듣고 감탄하는 어떤 부분이 신자취급되는 구도라면 사실 못비빌만한 게 전혀 없는 구성은 아니긴 해.
인지도 측면에서?
하지만 그닥 캐디가 나쁘네요. 너무 못생겼다. 여포 어느장르를가도 얼굴은 다들 미남형으로 쓰던데.
좀 우락부락해도 저정도로 그렇진 않은 캐디로들 많이 나오는데. 대단해
힝구 핑구.
약간 이 작가님의 웃긴 점은 미연시적 잘생긴 남/여캐의 그림체와 우락부락 못생김이 공존한다는 데에 있다.
백만
2026-07-31 14:54
이 애니 볼때마다 아프로디테 너무 웃김.밑 가슴을 남자 따까리들이 받쳐서 들고 있는 게 하인이 하는 일의 전부인데.
진짜 난 로판에서 여주들이 비누로 돈버는 거 이해가 안됨.
물론 이해는 되긴 하지. 근데 왜 코르셋을 단순히 몸을 조이거나 하는 용도가 아니라.
밑가슴 땀차지 않게 맞쳐주고 지지하는 그런 보호대처럼 딱 맞춰서 쓴다거나 하는 통기성 최대의 효율을 노리겠단 장사는 왜 안 생각하는지? 하는 점임.
안 입어봐서 인가?
솔직히 난 여캐 좋다고 난리치는 여미새 남캐들 좀... 이해를 못하겠는 게.
가슴 빅사이즈의 여성 밑가슴에 코박고도 좋다고 하는 녀석 있으면 진짜 그건 인정한다. 거긴 제 2의 겨니까.
겨드랑이랑 가슴공+명치와 맞닿는 밑가슴+엉덩이골+손/발가락 사이 같은 땀 모이는 구석은 냄새가 다 똑같거든.
목뒤? 맡고 좋다고 하는 거보다 ㄹㅇ 여기에 코박고도 좋다고 하면 그냥 페르몬 단위로 천생연분 이신거임.
뭔 발광을 해도 천생 연분인 것. 근데 그정도로 갈려면 주나라 비염황제라서 냄새 못 맡는 놈일 것.
애초에 인간이란 생물이 훨씬 더 후각에 뭣같이 신경질을 내는데.
뭐든 남성이 더 나은 것처럼 떠드는데. 고작해봐야 지들의 불알을 연구하고자 인체학이 연구가 더 빨랐다 뿐이지.
돌출되어있어서 연구가 쉬운 거라면 이미 유방암은 정복되고도 남았어야함. 그냥 관심 없는 학문이라 그런거자나.
백만
2026-07-31 15:20
사실 신이든 인간이든 사연팔이에 큰 흥미는 안간다.
종말을 너무 우숩게 아나;애초에 종말이 왔다고 절망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그냥 냉병기적 재난 상황 아닌가? 싶은 느낌 있음.
거대한 괴물이 나타난다거나, 그것들이 돌아다니며 인간을 잡아먹는 거시적 공포 인건.
그냥 공포인거지. 그거에 와 종말! 이란 느낌은 아니지.
그애초에 종말 이라는 단어는 한 행성의 95%에 달하는 생명체 자체가 멸절에 가까운 사태까지 가야 맞는데.
굳이 겁을 주면서 죽이러 다닌다고?
왜요? 그. 신인데 뭣하러 그렇게 비효율적인 짓을?
애초에 겁을 준다는 건 겁을 준 뒤에 내 말을 안들으면 이만큼의 불이익이 있어.
자 이제 날 따라? 안그러면 넌 또 디지게 혼나! 이것의 반복성을 위한 각인효과를 위해서 하는 게 공포인데.
종말 이라고 하기엔 죽이는 쪽 조차도 생명체이기때문에 사실상 지구의 입장에선 콩벌레가 바퀴벌레로 교체되는 수준에 지나지 않음.
인간 기준에서야 신의 대행자들인 괴수가 잡아서 먹으려고 든다면 와 뭐됐네! 하겠지만.
애초에 지구 관념에선 그냥...일부지역 폐쇄사건 정도에 지나지 않은 것임.
진짜 종말이라면 저러고 뭔가 대행/하청을 시켜서 인간을 죽인다! 이 난리부루스할게 아니라.
그냥 버튼 딸깍 만으로 여기저기 동시다발적으로 머리가 터져 죽어버렸습니다. 인게
더 끔직하지. 그래서 딱히 이작품에서 나오는 게 와 신의 권리! 이런거보단.
음... 참으로 인간다운 발상이군 이란 느낌밖에 안 든다.
신이란게 자기를 섬기고, 그런 추앙받는 것에서 영구적인 공물을 추구하는게 장생종의 기본적인 이익추구잖아?
근게 저 세계는 인간들이 숫자가 과하게 많아지든 범람하든. 뭔상관인데? 무슨 이득이 없어서 종말을 일으키네 마네 난리 탭댄스를 추는 거지?
별로 그닥 신이란 느낌이 안듬.ㅋㅋㅋ
애초에 인간은 신이란 단어에 대해서 너무 남용하고 있던 게 아닐까요.
그냥 폭력적인 압도적 강자를 신이라고 부르는 거 너무 정말 엄청나게 진부해.
나브리알라구슈브 뭐시기 코즈믹 공포적 니알라토텝 아자토스 이런존재들 뭐 놀랍긴 하겠지. 그 못생긴 촉수들이 거시기 청결관리도 안되게 겁나 크기만 하면 진짜 뭔데 저딴게 아무렇지 않게 존재하나? 싶긴 한데. 그냥 거대한거지. 지속적인 광리도 안되는 거잖아. 지속성이 없는 존재는 애초에 생물이 아님.
꾸준한 식사 섭취와 생명활동 상태유지가 안되면 그건 생물이 아니지.
근데 뭔가 공포를 불러일으켜? 뭐,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쪽이 훨씬 이족보다 신적인 공포는 나겠다만.
그게 신인가? 하면 아니지. 그냥 거대하게 겁나 큰 문어지. 해양생물군에 속하는 버전의 어떤 종류 강, 생물 군이잖아.
애초에 신 이란건 말도 안되는 물리법칙과 거부반응을 모든걸 쌩까고도 말이 되게끔 개연성을 부여할 수 있는 존재인데. 이 범위가 인간적으로 너무 적다. 그런걸 신이라고 부르기엔 뭔가...
관리도 안하는 녀석들이 어디서 그만한 개연성을 지들 멋대로 끌고와서 남용이 가능하단 것인지. 그만큼 얼레벌레 쓸 거면 그냥 세금빼돌리는 고위 고관대작과 다른것 무엇이며.
별로 신성하단 느낌은 전혀 없다. 탈세꾼들로 보임. 진짜.
이 애니 볼 때마다 저딴게 신이면 그냥 세상하직 개빠르게 하고 아 ㅅㄱ요. 하고
인생 스겜하고 다음생으로 넘어가는 게 훨씬 낫긴해.
백만
2026-07-31 15:26
내가 이 애니를 뒤지게 까는 동안 어느덧 3화가 됐는데.
이 애니는 사실 전투 아니고 사연팔이 진짜 별로 전투분량 낮음. 1화에 다이까기로 결투장 불려나왔는데.
전투 하나 치루는 동안 양측의 사연팔이에만 2화를 썼음.
3화되서야 싸우는 꼬라지를 조명하고 있는데.
그닥 감동이고 뭐시기고 없다. 애초에 여포를 따르는 진영의 저 부관녀석은 조조에서 여포로 갈아탔다가 여포를 배신하는 놈아녔냐. 근데도 여포뒤졌는데 가기서 야광봉 흔드는 응원단이라고.
(작중내에서 야광봉은 등장하지 않음. 응원적 의미)
대충 작품 배경만들면서 조사하다가 귀찮아서 손떼고 이제 그냥 그려버리자 한 감이 있다.
대충 차용만한. 그리고 그게 티나니까 별로 그닥 와 몰입! 이거보단 그냥 캐디 구경하는 맛.
그게 다 인것 같음.
백만
2026-07-31 15:30
그치. 제우스는 좀 변태새끼죠.
제우스라는 병│신이저딴 ㅂ신 녀석이 신이라니. 이 세계는 망했어 싶을 정도로 저딴게 신이라니 싶은 존재가 제우스인데.
거의 뭐 역사적 ㅆ새끼 고르라고하면 영국이듯이.
올림포스 염│병꾼 고르라고 하면 사실상 제우스 말곤 없기때문에.
나는 올림포스 볼때마다 제우스를 왜 고자로 안 만든건지. 헤라의 인내심에 가실상 진정한 가정의 여신이라고 느낌.
진짜 바람핀놈들은 진작에 다 내시로 만들어야 하는 건데. 웃긴 게 여기도 헤라는 단 한번도 안 나온단 것임.
백만
2026-07-31 15:35
이 애니 볼 때마다 좀 엿같은 점은
신이라는 작자들이 너무 설쳐댐.아니 신이라면서 인간이라는 존재보다 강한건 당연한 거 아님?
근데 신이란 작자가 뭔가 강한 힘을 내보였다! 이러면 막 응원 진영에 있던 얘가 기세가 등등해지고 이런 게.
정막 지나치게 고루할 정도로 인간적이라서.
그닥 진영을 나눠놓을 만큼의 가치를 1g조차도 못느끼겠단 거임.
백만
2026-07-31 16:16
아 5화 되서야나 2회전인거 너무 웃긴데.
심지어 아담 VS ㅈ우스아담이 훨씬 미형인 거 너무 웃김 진짜로.
인류 최초의 아버지 랍시고 뜨는 것도 너무 웃기고.
백만
2026-07-31 16:16
아프로디테 조명할때마다 가슴이 뽀잉 하는 거 엉덩이같아서 그만 좀 해줬으면.
백만
2026-07-31 18:13
9화
스포일러9화쯤 가니까 포세이돈 VS 사사키 고지로라니. 진짜 급이 안 맞는다.
아 사쿠라이랑 나캄 붙여놓으니까. 성대는 진짜 좋은데 미치게 웃김.
이 작품 뿐 아니라, 저기 축구애니인 블루록에서도 신데렐라입장? 큥데스. 이런 대사 하던 나캄 떠오르면서 너무 웃김.
백만
2026-07-31 19:11
오프닝보는게 몇번째지만
주저리아프로디테 밑가슴 보여주면서 얼굴이 나중에 나오는 연출 보여주면서 얼굴나오는 거.
너무 영덩이 보여주고 카메라 위로 올리는 연출이랑 똑같아서 진짜. 너무 웃김.
9화부터 내리 나오던 포세이돈의 휘파람 브금 사운드는 진짜 몇번들어도 좋다.
짧은 곡조지만. 딱, 적당한 임펙트가 있어서 좋은데. 이걸 정적이랑 같이써서 유독 강조되는 듯.
사쿠라이가 맡은 캐릭터에서 머리를 올빽으로 이마를 넘기면 축구동차는 블루록 동네의 핑크머리가 떠오른다.
백만
2026-07-31 19:17
사연팔이의 승부수는 얼마나 다수를 감동시켰냐 라니깐.
스포일러진짜 뭔놈의 다수결의 원칙같음.
진심으로 ㅋㅋㅋㅋㅋ 감동서사VS 감동서사면 동요한 인원수는 몇인가. 이걸로 되는게. 레알로 법점에서 배심원들 몇명 꼬셨냐 거등요. 응원단 많을 수록 힘내는게 이런 차륜전 작품의 그 서사력이라서.ㅋㅋㅋㅋ
진짜 명망 개높은 제우스 3형제중 포세이돈인데도.
저딴 일본인한테 베이는 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그 뭐랄까. 반일감정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일본컨텐츠 다 즐기고 있는 입장에서 그럴게 뭐 그리 있겠느냐만. 이따금씩 역사의식이 솟구쳐서 일본인 주제에 같은 생각이 지나갈 때마다 진짜 서슴없이 곤란함.
아니 그치만 냉병기를 저정도로 잘 다루는 건 분명 엄청난 거 맞는데도.
그냥 뭐만 하면 사무라이~~하는 게 짜증나는 거예요.
사무라이는 제대로 관복을 차려입지도 않던 돈없는 평민인데 무기좀 다룬다고 고관대작들 눈에든 그런거니까.
사실상 나라에서 무관 원오원해가지고 뽑힌 것보단 실력은 뒤떨어지겠지만.
사람을 많이 죽여본 실전 경험은 진짜 대수가 맞지.
백만
2026-07-31 19:21
솔직히 좀 아니꼬운건 그냥 ㅋㅋㅋㅋㅋ 역사적으로 잘싸우는 인물을 꼬집어서 차용한 작품이잖음?
작중 내 역사적 차용한 인물들 말야근데 이게 다수의 작전을 지휘한 인물은 빼고 그냥 아예 개인의 무력이 강해서 뭔가를 성취한 인물들 위주로 고른 느낌은 있지만 그 비중이 정말 ㅋㅋㅋㅋㅋ 지나치게 자국적임.
그점에서 정말 꼬롬하게 새우젓갈내나요. 차라리 중국인 많았으면 납득이 훨씬 쉬웠겠는데.
아니 삼국지에서 뽑아들 인물만 해도 인류대표 7명 충분히 뽑아 ㅋㅋㅋㅋ
백만
2026-07-31 19:28
약간 이 작품에서 나오는 신이란 건.
이 작품에서 나오는 신이란 건. 다른 차원에서 역사적인 불가능을 이뤄낸 다른 시대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역사적 업적을 이룬 인물 같네.
신:무결점적인 관념적 존재. 이런 게 아니라.
백만
2026-07-31 19:29
12화가 후반부 되서야
스포일러4회전으로 잭더리퍼 VS 헤라클레스 나온단 점이 미치게 웃김.
극렬 범죄자와 극렬 친선자.
혼돈악VS 질서 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
2026-07-31 19:45
12화 캐릭터 성우얘기.
스포일러하필 잭터 리퍼 성우를 사카타 긴토키 성우를 써서.
정말 지나치게.... 사카타 긴토키 알바뛰러 언던까지 나와서 살인마 시간제 알바하고 있는 느낌남.
아 진짜 미치겠음.
백만
2026-07-31 19:49
스포일러솔직히 질서선을 이기려면 혼돈 악정돈 되야하는게.
그냥 악이면 뭐 논리적으로 비틀릴 수도 있지만, 혼돈은 진짜 줏대없이 그냥 지좋을대로 흘러가는 게 혼돈이라서.
거짓말 남발하면서 착각과 혼란을 가져다주는 방식의 전투는 확실히 힘과 완력만으로 모든게 다 해쳐나가기엔 어렵긴하지.
물론 그또한 힘과 재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라는 결론에 도달하면 할말 없긴한데.
애초에 헤라클레스가 가장 애먹었던 것중 하나도 하늘을 떠받치는 일을 대신해봤던 거라서 ㅋㅋㅋㅋ
감당 못할 무게를 척력과 중력으로 뒤지게하기. 이건 그치.
백만
2026-07-31 20:52
2기 3화까지 왔는데도.
스포일러아직도 헤라클레스 VS 잭더 리퍼 전인거 너무 웃김.
더디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사연이 기시네요.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악당이 말이 많네 라고 단죄가고도 남을 시기인건 알겠다만.
걍 웃긴거임. 잭더리퍼/헤라클레스란 소스 쓰면서 이정도로 서사를 지지고 볶는다고요.
진짜 브륜드를 강제로 했단 거에서 부터 미쳤단 건 알겠음.
근데 그게 감정을 보는 눈동자 덕에 마음을 맞추는 거에선 치트키 깔고들어가서 가능했단 것도 알겠다만.
그냥 개같이 웃긴것임. 전투 애니인지. 개그인지 하나만 해라.
옛날부터 진지한 상황에 이해성이 붙으면 개그가 되고, 어이없음만 붙으면 개소리라서.
어떻게든 끌고가는 게 너무 웃기다.
진짜 긴토키 성우 이름 아는데. 너무 강렬하게 캐릭터부터 기억나서
어떻게든 배역이 다른 거 아는데.
연기하는 톤이 매번 달라서 목소리가 같아도 캐릭터마다 가진 고유 분위기가 다른 점은 좋다.
이런 데서 나오는 게 경험인 거지.
백만
2026-07-31 20:58
스포일러진짜 헤라클레스.
인간 사랑하는 것에서 자애를 보여주는 거 너무 웃긴데.
아 아프로디테 뭐 바람 불때마다 가슴이 팔랑거리는데.
팔랑크스 방패진보다 팔랑거리는 가슴이면 그건 그냥.
지방덩어리가 아니고 풍선이세요. 헬륨인.
어깨도 안결릴텐데. 뭣하러 석상시켜서 가슴 받치게 하고 있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소스인거 아는데.
애초에 가슴은 몸이 움직이니까 움직이는 부유력이 있는 거지.
가슴저정도면 한짝만 절개해서 무게 달아도 600g이 넘는 고기세요.
고기 한근이 넘는다고.
백만
2026-07-31 21:30
2기 4화
스포일러위에서 말한 바 있다 시피.
헤라클레스가 설화에서 에먹은건 천지를 대신 떠받쳤던 때뿐인데.
그걸 도시하나로 축약해서 상대하는 감에서. 상당히.ㅋㅋㅋㅋㅋ
음. 원가 절감형 영웅이군. 이란 느낌들어. 신, 반신 아니고.
원가 절감형. 예. 게임이면 코스트 낮게 나왔을 것 같은. 영웅.
뭘 도대체 어디의 어느부분에 감동하고 있는 거야?
신이면 신답게 신만 응원하던가.
인간이면 비겁하고 비열하던 간에 자기 대표를 응원해야지. 아니 뭐 뒤졌기 때문에 상관없나?
이거 너무 별 상관 없게 보인다니깐요.
질서 선인 척하면 뭐햌ㅋㅋㅋㅋ 남이 이미 피터진 옆구리나 패면서.
헤라클레스도 막 엄청 영웅이다! 라며 빨아주지만.
사실상 그리스로마신화에서 털어서 깨끗한 놈따윈 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기 5화까지 왔네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잭더리퍼 서사를 털면서 화수를 시작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을 리 없는 인물이 죽는 다는 게 충격적인 것인가?
아 이작품 마츠오카 요시츠구 성우(소아온 키리톸ㅋㅋㅋㅋ)가 로키 맡았구나.ㅋㅋㅋㅋ
아 진짜 성우 팍팍 썼네.
5화부터 붓다 아니 석가모니라고 해야하나. 나오는데. 성우가 또 나캄.
진짜. 나캄 겁나 좋아하는데. 좋다고 느끼는 캐릭터 보면 다 나캄이 맡더라.
백만
2026-07-31 21:31
2기 6화
스포일러솔직히 이제 붓다쯤 가면 7:1로 다이다이 깔 떄가 되긴 했다. 그야.
석가모니하면 천상 천하 유아독존이 있잖아.
백만
2026-07-31 23:10
아니 저게 머리야 못이야.
2기 7화 스포일러아니 저게 못이야 대가리야. 진심;;
어느덧 10화까지 왔는데. 시바 VS 인드라가 여까지 오다니.
진짜 폭력성만으로 이뤄진 무언가는 맨 처음 볼때 놀라운 걸 빼고 이후에 볼땐
머리가 식어서 그냥 알고도 당하는 건 서사고.
폭력성엔 그냥 응 그렇네 하게 되는 듯.
…
토글[스포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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