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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2026-08-06 17:13
아 염병할 요를레이요스 아쟈스 미쳐버림스. 뭐라씨부리는지 모르겠으닝 미쳤음메.
(대충 어제 코드뜯다 자러가서 다시했는데 뻑났다데스. 또 고치는중.)
백만 2026-08-06 00:31
34도까지 올라간 여름날에 게시판이나 두드리다니. 내가 지금 무두질을 하는지. 제련을 하는지 모르겠으며.
백만 2026-08-04 20:22
너무 못생긴 개밤티 체크박스. 하지만 타래 갓벽삭제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필요한데 좀 평상시에는 숨겨놓고 안보이다가 필요할때만 슥샷하고 온오프되는 기능을 원한다고.
백만 2026-08-04 17:30
진짜 디비지게 맘에 안들어서 이것저것 지지고 볶기.
ver. 022 쯤 될 것임.
백만 2026-08-04 16:06
도대체 코드가 뭐길래.
백만 2026-08-03 22:54
뭐... 반드시 결코 데이터 살린채! 이럴정도로 내가 감상하면서 쓴게 중요하다 파는 절대 아닌데. 그냥 날려먹자니 아까운 뭔가 있음. 하 시부럴 것. 편의성이란 대체 뭘까.
백만 2026-08-03 22:53
뇽뇽. 타래 게시판 좀 더 편한 거 없나 찾아보다가 찾고나니 백업 귀찮아서 살짝 뒤진채. 되서 업뎃이고 파일교체고 뭐고 안한 상태로 퍼져있다. 에어컨 꺼버린 심야시간 너무함.
백만 2026-07-31 03:43
흐엉엉. 인용게시판 너무 맘에드는데.
하필이면 덧글은 수정이 불가능 하도다.
안타깝구만.
오타가 나면 박제인 것.
백만 2026-07-31 02:45
아... 리뷰게시판 좋은데; 약간 토글을 더 쓰게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스크롤 내리기 귀찮아서 인듯. 스크롤이 줄어? 짱임; 밑으론 내려갈 시간을 줄여준다니. 갓기능;
이지랄 하게됨. 뭔가 블러면 스포인건 아는데 스크롤은 여전히 길어서 그런듯. 아니 더 이어나가는 내가 내려야해서 귀찮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 2026-07-30 23:51
저는 벼리님네 해시태그? 기능이 탐나요. 그거랑 한줄평? 게시판은 생긴게 예뻐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못찾아서 보내줌.
사요나라 일본노래 흥얼거리기
백만 2026-07-28 17:22
성실성은 재미 없는 일도 꾸준히 해내는 능력;
이건 타인이 나를 볼 때 더 잘 판단한다.
백만 2026-07-28 15:08
뭔가를 중도포기하면 다시 시작하기까지 3배 더 힘들댄다. 좆같네. 어쩐지 다시 글쓰기 더럽게 힘들더라.
백만 2026-07-28 15:05
해결하지 (문제로 인식하지)못한 문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한 인지적 문제.
이미 해결한 문제로 나뉘는데.
인지조차 못하고 있던걸 인식하는 단계까지 끌어오는 데에도 상당한 노력이 든다. 해결 방법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해결하지 못했다고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언젠가 고친다면 그건 해결한 경험이 될 테니까.
백만 2026-07-20 19:38
만두 맛있다.
백만 2026-07-16 00:20
앤오님이 카톡까지 해서 명방 내일부터 이벤트한다고 뽑으라고 한 걸 보면, 명방하실거라면 지금입니다.
저와함께 명일방주 해주시고.
친추해주세요. 존나 사짜멘트다만.</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