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도까지 올라간 여름날에 게시판이나 두드리다니. 내가 지금 무두질을 하는지. 제련을 하는지 모르겠으며.
지피티 대가리를 목탁처럼 두들기다가 안돼서 대충 한 20번가량 이름만 바꾼 멍청한 수정안된 파일 받아보니까 진짜 쥐톨만큼씩만 수정하길래. 짜증나서 제미나이붙잡고 5시간 상담하다가. 이자식이 문제점을 못찾아서 다시 이번엔 지피티를 잡고, 파일을 생성해달라가 아니라 아예 문제되는 지점찾아서 보고해줘. 이지랄 하고잇음. 근데 이게 훨씬 더 빠르다. 시바.;; 메모장에 텍스트 옮겨서 고치는 이 개같은 수작업이 그냥 시키는 것보다 빨라. 게시판은 가내 수공업이다. 하;;;사실 타래게시판같이 손 많이 가는 것만 아니었으면 진짜 이미 진작에 벽에 페인트를 붓고도 남았을 것 같은데.
백만 2026-08-04 20:22
너무 못생긴 개밤티 체크박스. 하지만 타래 갓벽삭제를 위해서라면 반드시 필요한데 좀 평상시에는 숨겨놓고 안보이다가 필요할때만 슥샷하고 온오프되는 기능을 원한다고.
백만 2026-08-04 17:30
진짜 디비지게 맘에 안들어서 이것저것 지지고 볶기.
ver. 022 쯤 될 것임.
진짜로 거지같은 지피티 지지고 볶아서 코드 부려먹기를 하기위해 온갖소스를 확인해가며 여긴 이런데 여긴 왜 이모양이야? 를 개같이 시전해댄 결과 진짜 한 98%까지는 어떻게 원하던 결과값에 근접하게 시동되고 있음.
아니 시부럴것아 진작좀 됐으면 좋았잖아! 진짜 내가 온갖것의 스샷을 찍어서 보여주면서 이부분은 이케 구동되는데. 내가 원한건 그게 아니고 이부분이라고. 이지랄을 한것같음. 대충 프롬포트 25번쯤 구겨넣는 소리.
백만 2026-08-04 16:06
도대체 코드가 뭐길래.
진짜로.... 기존에 쓰던 타래게시판 옮겨붙이려다가. 기껏 그짓을 해봤자. 사용하면서 내가 불편함을 느끼면 좆같기때문에 일부러 고치고 있는 건데.
클로드는 코드는 잘 고쳐도 약간 한번에 하나의 버그만 해결가능! 이거 고쳤으니 저거할게요! 식이라서 심지어 토크값 겁나 높아서 무료 대화 금방 사라지는 것도 얼탱이 없고 지피티가 이전에 개비싼 직원이 이쪽으로 왔댔으니까 혹시나 하는 맘에 지피티부려서 개같이 수정중인데. 이자식 문제를 고치면 둘은 고치다가 젠가쌓기마냥 뻑이 난다. 약간 갑자기 되면 어? 이게 왜됨?! 해야하는 수준이야. 심지어 AtoZ를 말하면 ABC 하다가 갑자기 X가 박살나있는 상황이 너무 빈번하게 일어난다. 코드가 원래 이렇게 병신같은 건가. 일처리가 존나 회사같다.
백만 2026-08-03 22:54
뭐... 반드시 결코 데이터 살린채! 이럴정도로 내가 감상하면서 쓴게 중요하다 파는 절대 아닌데. 그냥 날려먹자니 아까운 뭔가 있음. 하 시부럴 것. 편의성이란 대체 뭘까.
백만 2026-08-03 22:53
뇽뇽. 타래 게시판 좀 더 편한 거 없나 찾아보다가 찾고나니 백업 귀찮아서 살짝 뒤진채. 되서 업뎃이고 파일교체고 뭐고 안한 상태로 퍼져있다. 에어컨 꺼버린 심야시간 너무함.
백만 2026-07-31 03:43
흐엉엉. 인용게시판 너무 맘에드는데.
하필이면 덧글은 수정이 불가능 하도다.
안타깝구만.
오타가 나면 박제인 것.
백만 2026-07-31 02:45
아... 리뷰게시판 좋은데; 약간 토글을 더 쓰게되는 이유는 아무래도 스크롤 내리기 귀찮아서 인듯. 스크롤이 줄어? 짱임; 밑으론 내려갈 시간을 줄여준다니. 갓기능;
이지랄 하게됨. 뭔가 블러면 스포인건 아는데 스크롤은 여전히 길어서 그런듯. 아니 더 이어나가는 내가 내려야해서 귀찮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백만 2026-07-30 23:51
저는 벼리님네 해시태그? 기능이 탐나요. 그거랑 한줄평? 게시판은 생긴게 예뻐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못찾아서 보내줌.
사요나라 일본노래 흥얼거리기
백만 2026-07-28 17:22
성실성은 재미 없는 일도 꾸준히 해내는 능력;
이건 타인이 나를 볼 때 더 잘 판단한다.
백만 2026-07-28 15:08
뭔가를 중도포기하면 다시 시작하기까지 3배 더 힘들댄다. 좆같네. 어쩐지 다시 글쓰기 더럽게 힘들더라.
백만 2026-07-28 15:05
해결하지 (문제로 인식하지)못한 문제.
해결방법을 찾기 위한 인지적 문제.
이미 해결한 문제로 나뉘는데.
인지조차 못하고 있던걸 인식하는 단계까지 끌어오는 데에도 상당한 노력이 든다. 해결 방법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해결하지 못했다고 조급해 할 필요도 없다.
언젠가 고친다면 그건 해결한 경험이 될 테니까.
백만 2026-07-20 19:38
만두 맛있다.
백만 2026-07-16 00:20
앤오님이 카톡까지 해서 명방 내일부터 이벤트한다고 뽑으라고 한 걸 보면, 명방하실거라면 지금입니다.
저와함께 명일방주 해주시고.
친추해주세요. 존나 사짜멘트다만.</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