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청소같은건 번거로워 지기 전에 하는 건. 하루 15분이나 30분씩. 오늘은 여기청소 내일은 저기청소. 이걸 일주일간 신경쓰면 나중엔 루틴되서 편하단 겁니다.
백만 2026-08-27 03:03
난 골반 넓고, 가승크고, 허릭가 기둥만한 남성체형이 좋지만, 내가 남자라면 난 이소룡쯤되는 얇고 체지방 률 개낮은 몸이 좋다.
가슴따위 접혀서 체온이 1도이상 오르는 좆같은 겨드랑이가 명치에도 존재하는 것따윈 성별이 바뀌더라도 겪고싶지 않음.
백만 2026-08-26 23:03
뭐지. 메모잇게시판 스크랩이랑 연동시키기 최적일 것 같아서 샀는데.
더블클릭 인라인 편집이라고 되어있길래. 편할 줄알았는데. 자세히보기까지 들어가야 수정이 되는데. 심지어 분류 카테고리는 수정을 눌러야만 가능하다고~~~!! 사기아니냐. 과대광고인데.
백만 2026-08-26 21:35
"당신이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그런 책이 없다면, 당신이 직접 써야 한다."
오랜만에 이 문장을 봤는데.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한 말이더라. 하필 내가 태어난 년도인 1993년.
그래, 읽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세상에 없어. 좆같아.
백만 2026-08-26 20:51
약간 제 개쩌는 사치스러운 가슴과 알뜰한 허리 봐주세요 마냥 저기만 홀로그램인데. 두배쯤 웃기니까 이대로 픽스하기로 합시다. 기분좋아짐.
백만 2026-08-26 20:50
약간 각도 기울여 놓으니까. 모니터 여러대 놔둔 경비실뷰같아 웃겨. 애니메이팅 효과로 광까지 돌아서 더 그런듯.
백만 2026-08-26 17:57
아 이거 너무 웃기다. 설정 할때 효과도 넣을 수 있네.ㅋㅋㅋㅋㅋㅋ 일단 해놔보고, 약간 질리면 통일하고 파도마냥 보는 것도 질리진 않겠다. 통일 시켜도.
백만 2026-08-26 17:08
아 간만에 갠홈 홈 뜯고 있는데. 단다단-헌팅 소울 나와. 개웃김; 그치만 너무 좋아하는 노래구만;
백만 2026-08-19 18:50
아 휴; 다고쳤다; 거지같은; 아무것도 건든게 없는데. 그냥 등록해놓은지 오래되서 파일경로 올려져있는 걸 못 읽어들인듯? 유알엘은 올려둔 저장소만 멀쩡하다면 늘 데려와서 표기할테지만 이미지를 그냥 내가 갖고있던 파일 등록해서 생긴거 같은데.
한번더 이런다면 디데이 파일들 싹다 이미지저장소로 쓰는 X계정에다가 올려놓고 그냥 주소 뚜따해서 복붙해넣어야겠다. 개귀찮네;
백만 2026-08-19 18:25
아니, 아 며칠 갠홈 안들어왔다고. 그새 뭔가 뭐가 달라지고 데이터가 날아간 것이냐. 내가 데이터 업로드하며 뭘 잘못건들였던가? 기억이 안나는데. 디데이 게시판에 디데이 배경으로 해둔 그림들 설정이 다 날아갔잖아. 뭐야.
으,;;; 재설정 귀찮아.
백만 2026-08-19 18:23
사실 키캡... 이쁨도 이쁜인데. 오래 누르면 손 쓸림으로 인해 맨질거려지고, 글자도 지워지는 게 개빡쳐서 그냥 승화전사는 잘 안쓰게되고, 덕분에 이중사출에 PBT만 개같이 고집하다보니. 뭔가 그냥 크게 바꾸진 않는 듯.
로우프로파일 쓰고싶은데. 내가 노리는 게 컴 본체도 아니고 키보드인데 한 환율생각하면 30정도?는 잡아야해서.
사려면 취직부터 해야하지요? 그치만 취직이 안되지요? 그냥 그전에 디비지는 게 빠르겠습니다.
백만 2026-08-19 18:15
이웃집에서 키보드 얘기를 하시니까 하는 말이지만.
키보드는 사실 축도 축인데. 키캡과 판? 하우징? 보강판? 그리고 스페이스를 누를 때의 스태빌라이저 이런데서 상태가 갈립니다. #키보드
사실 키보드에 빠졌을때 이것저것 키보드를 사보는건 당연한 순리에요.
뭐든 써봐야 뭐가 좋고 취향인지. 기준을 세울 수 있으므로, 일단 스스로 장시간 써보고 아 이거 너무 좋았는데. 뭐였지? 다음에도 이거 사야지. 혹은 조금 더 가벼운거 써볼까? 하는 각을 느껴봐야 아니까요.
키보드 사시거나 하실때 중요한 건 스위치가 핫스왑인지.<핫스왑이 안 써져있으면 스위치가 보강판에 납뗌되어있어서 갈아끼울수 없을 확률이 90%.
스위치를 사도 핫스왑이 아니면 납뗌 해체용 인두기까지 사서 갈아야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근데 거기서부턴 취미로 키보드 산 사람아니고 진짜 진지하게 이거 너무 좋아파인데.
더위를 감수하고 인두를 쓸정도인가 하면 그건 별개의 영역이라.
그 정도까지 해체하길 좋아하진 않는다면, 진짜 핫스왑인지만 확인하시길 추천합니다.
하우징 분해를 하실 줄 아신다면 통울림은 보강판/보강재도 있지만. 솔직히 집에 굴러다니는 마스크 몇장만 넣어도 소리는 좋아집니다. 그거 재질이 압축부직포라서. 잘라넣기도 쉽고.
통울림이 거슬린다면 하우징의 옆에 가스켓 같은 게 있다면 판이 떠있는 걸 더 확실히 유지시켜줘서 좋긴한데. 이건 비싼 키보드여야 있는 편입니다. 하우징을 뚜따 해줬을 때 있는지 없는지. 확인후 보강해주는 건 선택사항인 편이죠.
보통 어지간해선 여기까지 뜯을 일이 잘 없긴해요.
사실상 먼지끼고, 모래붓고, 키보드 타이핑하는 영상들 아닌 이상 이런 소리를 잘 듣긴 어려운데.
그럼에도 난다면 혹시 과자먹다가 가루가 들어갔나? 정도의 과거의 행동을 짐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의외로 이게 생각보다 주원인이기도 해요. 가루가 과자만 나는 것도 아니고, 먼지도 있고 하니까요.
키보드를 눌렀을 때. 키를 누를 때마다 계기판이 흔들림이 눈에 띌 정도로 심한 게 아닌 이상 열 일이 없습니다.
누를 때 소리가 뭔가 서걱이면 사실상 스위치 안까지 이물질 들어간 거고요.
키캡들을 다 빼서 치우기.
이건 사실 개번거롭지만 일단 키보드를 한번 사진찍어줍니다.(나중에 이 사진보고 키캡을 싹 다빼서 다시 짜맞출 거 생각하면 퍼즐 완제품사진 하나쯤 있는 게 편함.)
사실 키캡을 닦고 스위치 간격사이에 있는 먼지만 털어줘도 평소 관리의 90%는 다 해결될 텐데.
과자 같은 게 안 들어가도, 평소 사람의 머리카락은 상상을 초월하게 잘 빠지거든요. 진짜 잘 들어갑니다.
키캡들을 다 치워서 스위치만 보이는 상태에서 죄다눌러봤는데. 소리가 다른게 없다면 그냥 먼지만 치우고 키캡만 닦아줘도 상태가 많이 나아집니다.
붓으로 키보드 뒤집어서 컬고 물티슈 같은 걸로 닦아주시면서 키캡다시끼워주시면 거진 다 끝나요.
키캡을 뺀상태에서 스위치 눌러보시고 그때도 소리가 이상하면, 진짜 스위치에 이물질 들어갔다.입니다.
그땐 blog.naver.com/swallo_w/223059164954
이런거 보시면서 스위치에 윤활까진 다시해주는 수밖에 없어요. 이물질 들어갔다면 당연히 분해해서 한번씩 물로 씻어주는 게 진짜 제일빠릅니다.
어차피 스프링도 철이라서 물기가 산화해서 마를정도로 냅두면 부식되지만 그전에 냅킨이나 수건으로 물기를 다 제거해주고 윤활제 발라주면 되는거라.
스프링들만 다빼고 봉지에 모아서 넣으신담에 오일몇방울 떨궈서 뿌셔뿌셔마냥 흔들어주시면 되요.
그거 다시 도로 끼우면서 플라스틱 하우징에도 저런 주소에 있는 것처럼 윤활제 발라주면 스위치 소리 달라집니다.
이과정이 개귀찮으니까.
보통 키보드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도 그냥 키캡에서 글자 잘 안 지워지는 이중사출인 플라스틱 키캡쓰는게 제일 편하더라고요.
이쁘긴한데. 이쁨을 추구하고 관리할 정도로 부지런한가. 그걸 고려해서 택하는 영역이에요.
스위치는 이것저것 써보시고, 키압과 누르는 손맛 클릭의 소리들림? 이런거 따져서 취향찾아가시길 추천해요.
그런데 스위치가 아무리 바뀌어도 소리를 결정하는 건 결국 스태빌라이져 철심상태와, 스위치의 울림을 만드는 키캡 따라 다른 거라서.
키캡=종소리 울림을 만드는 외장재같은 거라.
키보드 많이 사시면 키캡 맘에드는 거로 많이 갈아끼워보세요 ㅋㅋㅋㅋ
백만 2026-08-19 17:30
한 닷새쯤 코드 뜯다가, 체력이나 심적으로 고갈나서 그냥 아 다귀찮다. 즐겨요 겜! 이지랄 하면서 모바노기와 명일방주 록라모드만 엄청 즐긴나머지, 기존에 쓰던 소설도 안건들이고 게임만 처한결과. 라이디언이라는 록라를 돌아야만 렙업할 수 있는 얘를 2차각성 시켜버림.
저는 명방을 꼐정 2개 키우므로 이짓을 두번했다는 얘기입니다.
그치만 록라 재밌었다제.
오늘은 집안을 싹싹 쓸고다니며 빗자루질 했으니까. 사실 아직도 코드 고칠곳이 있단걸 알지만 너무 좆같은 코딩 이러고 신경쓰기 싫어서 며칠동안 던지고 실컷 놀아버린 느낌.
백만 2026-08-06 17:15
대가리가 터지겠는데. 역시 머리를 잘라서인가. 여름엔 소프트 투블럭보다 시원한 것이 없다. 긴머리 단발 묶음머리? 다 틀렸다. 애초에 인간의 머리 털은 특히 여름엔 짧을수록 좋은 것이지.